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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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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602 | 정신의학과 진료비용 어느정도인가요 | | 30 | 0 | 0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점점떨어지는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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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오랫동안 해오던 수영에서 예전 같지 않은 체력을 느끼고, 앞사람을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을 볼 때 많이 속상하고 자존감까지 흔들리실 수 있겠습니다. 꾸준히 해오던 운동일수록 몸의 변화가 더 선명하게 느껴져 마음도 크게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괴로움은 단순히 체력이 떨어져서만이 아니라, “예전의 나와 달라진 현재의 나”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안좋았던 것들이 계속 생각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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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겪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기억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서 자동 재생되는 현상에 가깝습니다. 크게 상처받은 경험은 시간이 지났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뇌에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다가 자극이 생기면 계속 떠오릅니다. 밥 먹다가, 일하다가 갑자기 끼어드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지 말아야지”로 버티는데, 그게 | ||||||
| 마음·정신건강 많이 바뀌어버린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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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상황을 보면 “게을러진 게 아니라, 회복이 덜 된 상태에서 삶이 멈춘 느낌”에 가깝습니다. 아픈 이후에 한 번 무리했다가 바로 무너진 경험이 있으면, 몸도 마음도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래서 의욕이 없는 게 아니라 다시 무너지지 않으려고 에너지를 아끼는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빨리 예전처럼 돌아가야지”라고 밀어붙이 | ||||||
| 마음·정신건강 자꾸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우울감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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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비교 때문에 우울해지는 흐름, 지금 겪고 있는 게 딱 그 구조입니다. “남과 비교 → 내가 부족해 보임 → 기분 저하 → 더 비교” 이 루프에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자동으로 비교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비교하지 말아야지”로는 잘 안 끊깁니다. 먼저 기준을 바꾸셔야 합니다. | ||||||
| 536321 | 제가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 | 35 | 1 | 0 | |
| 마음·정신건강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지 못 하는 요즘, 이것도 우울함의 일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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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느끼는 상태는 꽤 많은 분들이 겪는 형태입니다. “힘들거나 괴로운 건 아닌데, 기쁨이나 설렘이 안 느껴지는 상태.” 이건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니라 쾌감이 둔해진 상태(무기력·무감각)로, 우울의 한 형태로 보기도 합니다. 눈물이 나지 않아도, 일상은 잘 굴러가도 이런 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문제없이 잘 살 | ||||||
| 마음·정신건강 모든일이 귀찮고 신나지 않은데 이런 무기력함도 정상범주에 속할까요? 아님 우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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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느끼는 상태는 단순한 “귀찮음”이라기보다, 흥미·의욕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상태(무기력/쾌감 저하)에 가깝습니다. 이런 모습은 누구나 일시적으로 겪을 수 있는 범주에 들어가지만, 지금처럼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누워만 있고 싶고, 삶에 대한 의미가 흐릿해진 느낌”까지 같이 온다면 우울 상태의 한 형태로 보기도 합니다. 꼭 눈물이 나거나 극단적인 | ||||||
| 직장·커리어 새로운 팀내에서 일하면서 자존감이 자꾸 떨어져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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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새로운 환경에서 느껴지는 그 막막함과 위축되는 마음,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주변은 다 '완성형'처럼 보이는데 나만 '미완성'인 것 같아 조바심이 나는 건, 당신이 그만큼 그 일을 소중히 여기고 잘 해내고 싶어 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지금 느끼는 긴장감은 '부족함'이 아니라 '적응의 에너지'입니다. 능숙해 보이는 동료들도 처음에는 분명 비슷한 터널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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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이 나만 억까하는 것 같고, 열심히 살아온 보상이 고작 ‘200만 원짜리 삶’이라는 현실에 얼마나 큰 박탈감을 느끼셨을지 감히 짐작조차 어렵네요. 특히 3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과거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몸까지 상해가며 버티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물류나 생산직처럼 육체적 고통이 뒤따르는 일을 하며 느끼신 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너무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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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숨이 막힐 것 같은 상황이네요. 노력해도 제자리걸음인 월급,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 게다가 믿었던 생산직마저 하루아침에 잘리는 현실을 마주하면 "다 포기하겠다"는 말이 나오는 게 당연합니다. 자격증이나 고스펙자들도 노는 마당에 본인을 누가 써줄까 싶은 자괴감, 그리고 부모님과의 갈등까지 겹쳐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감히 짐작도 안 됩니다. 지금 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직장·커리어 자존감, 회사 실수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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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꼼꼼하고 완벽을 기하는 ISTJ의 성향상, 작은 실수는 단순한 오류를 넘어 '나의 원칙이 무너진 일'처럼 느껴져 더 아프게 다가올 거예요. 자책이 깊어지는 건 그만큼 본인의 일을 사랑하고 잘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책임감의 화살을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나는 실수하는 사람이다"가 아니라, "성실한 내가 이번에 시스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우울한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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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많이 당황스러우시죠? 분명 큰 불행이 있는 건 아닌데, 삶의 색채만 쏙 빠진 채 무채색의 세상을 사는 듯한 기분일 거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님이 겪고 계신 '무감각'은 심리적 소진(번아웃)이나 경증 우울증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우울증이라고 하면 흔히 '눈물'이나 '슬픔'을 떠올리지만, 실제로는 감정의 안테나가 고장 난 것처럼 아무것 | ||||||
| 마음·정신건강 이유 없이 그냥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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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요즘 이유 없이 기운이 없고 우울한 감정이 길게 이어져서 힘드실 거예요. 특히 봄철, 계절 변화로 인해 마음이 불안정해지고 우울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경우가 많죠. 그럴 때는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현재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사실 우울감은 갑자기 생기기도 하고 특별한 이유가 없을 때도 많아요. 그럴 때 억지로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우울감을 떨쳐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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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지금 작성자님 상태는 “우울하다”기보다 생각이 과하게 돌아가면서 감정이 끌려가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더 힘든 겁니다. 가만히 있어도 괜찮다가, 갑자기 한 생각이 들어오면 거기서 계속 이어지고, 감정까지 같이 내려가는 구조죠. 이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자동으로 연결을 만들어내는 패턴입니다. 그래서 해결도 “생각을 안 해야지”로는 안 됩니다.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왠지 겨우 들어간 회사인데, 오래 못 버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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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정말 속이 타들어 가는 심정이시겠어요. 글자 너머로 그 막막함과 분노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분명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전지전능한 신'급의 업무량을 쏟아붓는 건 명백한 무리수입니다. 인원 충원 약속도 지키지 않고 한 사람에게 모든 짐을 지우는 건, 님의 역량 부족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과 양심이 고장 난 것입니다. 특히 '신실함' 같은 종교적 가치를 | ||||||
| 아동·청소년 엄마가 갈수록 이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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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단순히 훈육이 엄한 수준을 넘어, 아버님이 말려야 할 정도로 격해진 상황이라면 님이 느끼는 공포와 혼란은 당연한 것입니다. 보통의 '훈육'은 아이의 행동 교정을 목적으로 하지만, 현재 어머니의 모습은 통제력을 잃은 감정 분출에 가까워 보여요. 훈육이라는 이름 아래 신체적 위협이 가해지는 건 결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 ||||||
| 535834 스트레스·감정조절 | 스트레스·감정조절 재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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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답변 완료 의지할 형제가 있다면 슬픔을 나눌 수 있을 텐데, 부모님의 간병부터 경제적 책임까지 오롯이 혼자 짊어지고 계시니 그 외로움과 압박감이 오죽하실까요. 특히 남과 비교하며 상처를 주는 어머니의 말씀은 정말 아프게 다가왔을 것 같아요. 하지만 님이 챙겨드리는 물 한 컵, 이불 한 자락이 사실 어머니에겐 가장 큰 버팀목입니다. 스스로를 '도움 안 되는 존재'라 | ||||||
| 스트레스·감정조절 자존감이 낮아진 건지, 그냥 제가 예민한 건지 헷갈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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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느끼는 반응은 “예민해서 이상한 상태”라기보다, 신뢰가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에 가깝습니다. 칭찬을 들었을 때 기쁘기보다 먼저 의심이 올라오는 건, 자존감이 낮아졌다기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검증부터 하는 습관”이 강해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생기는 이유는 보통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과거에 칭찬이 진심이 아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트라우마·상실 자존감이 문제인지 내 성격이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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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이 느끼는 배신감은 과한 게 아닙니다. 약속했던 급여 인상이 멈추고, 설명 없이 지인을 채용하고, 대우까지 다르게 주는 상황이면 누구라도 “내가 여기서 어떤 존재였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작성자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회사가 관계를 대하는 방식에서 오는 상처에 가깝습니다. 지금 힘든 이유는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쌓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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