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저도 제 생활을 좀 챙기고 싶은데 자꾸 미루게 돼요

요즘 제 주변 사람들 일은 이것저것 챙기면서 정작 제 일은 계속 뒤로 미루고 있어요.

누가 부탁하면 시간을 내주고, 가족에게 일이 생기면 먼저 처리해주고, 약속도 상대방 일정에 맞추는 편이에요.

그때는 별생각이 없는데 집에 혼자 있으면 ‘나는 왜 내 시간을 이렇게 쓰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쉬고 싶은 날도 있는데, 막상 제 일을 먼저 챙기려고 하면 괜히 이기적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번 주말에도 원래는 쉬려고 했는데 또 부탁을 하나 받아서 결국 제 계획을 미뤘어요.

거절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받아주면 제가 지치는 이 상황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씩 제 시간을 우선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건 어렵네요.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과 제 생활을 지키는 사이에서 어느 정도까지 선을 그어야 하는지 요즘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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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3,462채택률 8%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작성자님께서 타인의 부탁과 자신의 필요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먼저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할 때는 단호하게 거절하기 어렵다면 시간을 두고 답변을 주는 유예 전략을 활용해 보세요.
    ​다음으로는 하루의 일정 속에서 온전히 작성자님만을 위한 시간을 먼저 예약하고 그 시간만큼은 타인의 요구로부터 보호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작은 거절을 성공했을 때 스스로를 칭찬하며 내 영역을 지키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해요.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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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403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다른 사람을 챙기는 것이 익숙한 분들은 내 시간을 먼저 지키는 것조차 이기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나를 계속 뒤로 미루면서 하는 배려는 결국 지침과 서운함으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부탁을 받을 때 바로 대답하기보다 ‘일정 확인해보고 말씀드릴게요’라고 한 뒤, 내 계획과 휴식까지 먼저 일정에 포함해보세요. 여유가 남을 때 도와주는 것과 내 몫을 포기하면서 도와주는 것은 다릅니다.
    
    내 시간을 지키는 것은 타인을 덜 소중하게 여기는 행동이 아니에요. 모든 부탁을 거절할 필요는 없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돕는 것도 건강한 관계를 위한 중요한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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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4,129채택률 5%
    글을 읽는데 참 마음이 짠하네요.
    아마 글쓴님은 다른 사람의 부탁을 외면하는 것보다, 내가 조금 더 움직여서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게 익숙한 분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부탁을 들어줄 때는 별일 아닌 것처럼 넘기지만, 막상 혼자 있는 순간에는 ‘정작 나는 언제 챙겼지?’ 하는 마음이 올라오는 거겠지요.
    
    저도 예전에는 제 일보다 가족 일, 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먼저 해결하는 게 당연한 줄 알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닫게 되더라고요. 내가 계속 뒤로 밀리면 결국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나’와의 약속만 자꾸 어기게 된다는 것을요.
    내가 쉬기로 한 주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 내가 지키고 싶었던 시간도 누군가의 부탁만큼 소중합니다.
    
    그 시간을 지킨다고 해서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내가 지치지 않아야 오래도록 다른 사람도 따뜻하게 챙길 수 있으니까요.
    처음부터 큰 거절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번 주말은 제가 쉬려고 해요.”
    “이번에는 제가 먼저 잡아둔 일정이 있어서 어려울 것 같아요.”
    이 정도의 작은 말부터 연습해보세요. 설명을 길게 하지 않아도 되고, 미안해할 필요도 없고요.
    그리고 거절하고 마음이 불편한 것도 너무 당연해요.
    
    그 불편함이 ‘내가 잘못했다’는 증거가 아니라, 지금까지 늘 남을 먼저 챙겨온 사람이 자기 자신을 챙기는 연습을 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제는 다른 사람의 부탁만큼 내 마음의 부탁도 한 번쯤 들어주세요.
    “오늘은 나를 위해 쓰자.”
    그렇게 하루를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남을 잘 챙기는 사람일수록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너무 인색하더라고요.
    
    이제는 글쓴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듯 자기 자신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많이 양보하며 살아왔다면, 이제 조금은 내 차례여도 괜찮습니다. 
  • 익명1
    누구나 사람을 도와주고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만큼 큰 도움이 되고 중요한 사람인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사람들이 과연 나에게 도움이 필요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도움을 거절하지 못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만약 다른 사람들의 이러한 도움에 대해서 거절을 잘 못 하는 성격이라고 한다면 나의 문제를 고쳐야 되는 것이겠죠. 왜 그러냐면은 남들이 나의 이러한 성향을 잘 파악해서 나에게 계속해서 이러한 일들을 또는 이러한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날 이용해 먹는 것인데요. 내가 거절을 못 한다는 것을 이용해서. 날 계속해서 또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기 때문에 또 그리고 나는 나를 나름대로 거절을 못 하는 거기 때문에 어 이 일단은 내 상태를 고쳐나가고 바로 잡아야 되겠죠. 거절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야 되겠죠. 그리고 다른 하나의 문제가 또 있습니다. 다른 하나의 문제는 내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남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거절을 하고 또 안 거절할 수 있고 뭐 이러는데 내가 내 일은 있는데 무조건 상대방에 의한 것들을 거절을 하지 않고 뭐든지 들어주려고 하는 내 성격이 참 너무나 안 좋은 것 같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은 내가 내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부탁을 들어주는 내 자신이 이상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내가 내가 할 수 있는 양의 양만큼의 일이 많다고 하면 남의 일들은 그냥 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왜 거절을 못 하는 걸까요? 결과론적으로 무안 말씀드리면은 이건 내가 거절을 못 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거절하고 거절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되는 것들은 거절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거절을 하고서도 이런 것들이 꼭 문제가 될 수 있을까? 또 이 사람과의 인과 관계 소지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한 번쯤 고민을 해 보시고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민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 많아요. 그리고 거절을 할 수 있는 것도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는 오늘 너무 바빠서 못 해. 이렇게 확실하게 내 말 그리고 내 상태를 확실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나도 내 일을 하지 못했는데 남기기까지. 해 줄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도 내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너의 도움을 도대체 줄 수가 없는 상황이야. 그러니 너의 일은 너가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이 가장 좋겠죠. 그런데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거절을 잘 못 해서 대부분 응응하면서 그냥 들어주고 말아요. 그러면 나 또한 바보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속적으로 그냥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내 마음 그리고 내 상태가 지금 너를 도와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것을 말도 하기 전에 행동으로 보여주는 방법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무조건 말보다도 행동으로 먼저 보여 주시면 됩니다. 가령 예를 든다면 너무 바빠서 뛰어다니시거나 아니면 아 오늘 너무 일이 많아서 이거 어떡하지? 아 이거 참 아 오늘 밤새서도 일이 안 끝날 것 같아. 이렇게 미리 얘기하면 상대방도 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가 없고 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한 번쯤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야기는 내가 거절을 못 했을 때 또는 거절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 때의 문제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항상 거절할 수도 있고 거절을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거절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때는 내가 내가 할 수 있을 만큼의 일 그리고 내 자신이 할 수 있는 상태만큼의 남들의 도움을 요청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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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1,923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남을 배려하느라 정작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온전히 쓰지 못하고 지쳐가는 마음이 글 속에서 너무나 잘 느껴집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챙기는 것은 결코 이기적이지 않은 따뜻하고 선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내가 먼저 건강하게 서 있지 않으면 그 배려와 호의도 결국 지쳐서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스스로를 이기적이라고 자책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내 시간을 우선시하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라 '삶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건강한 경계선을 세우는 일입니다. 타인을 챙기는 것과 나 자신을 지키는 사이에서 기준을 잡는 지혜로운 대안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나를 챙기는 것'과 '이기적인 것'을 구분하기
    
    이기적인 것: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오직 나의 이익만 챙기는 행동
    
    나를 챙기는 것(자아존중): 내가 가진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내 삶에 먼저 배분하고, 남아있는 에너지로 남을 돕는 행동
    
    내가 쉬고 싶거나 할 일이 있을 때 정중히 거절하는 것은 상대를 해치는 일이 아니므로 절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부탁을 받을 때 '3초의 유예시간' 두기
    
    배려가 습관이 된 분들은 부탁을 들으면 본능적으로 "그래, 해줄게"라는 답부터 나오기 쉽습니다.
    
    부탁을 받았을 때 즉시 대답하지 마시고 "잠시 내 일정 좀 확인해 보고 알려줄게", "지금 하던 일이 있어서 조금 있다가 답장할게"라고 시간을 벌어보세요. 이 짧은 시간 동안 "지금 내가 여유가 있나?", "이걸 해주면 내 주말이 지치지 않나?" 하고 스스로의 상태를 먼저 체크해 보는 것입니다.
    
    내 시간을 먼저 '예약'해 두기
    
    내 일이나 휴식을 '시간 남으면 하는 것'으로 두면 늘 남의 일정에 밀리게 됩니다.
    
    캘린더나 플래너에 '나만의 휴식 시간', '내 할 일 할 시간'을 마치 중요한 약속처럼 먼저 칠해두세요. 누군가 부탁을 해왔을 때 이미 예약된 내 시간을 가리키며 "그때는 선약(나와의 약속)이 있어서 어렵다"고 정중하게 선을 그을 수 있게 됩니다.
    
    작고 부드러운 거절의 말 만들어두기
    
    거절할 때 거창한 이유나 죄송한 태도를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방의 부탁 자체는 인정해주되, 내 한계를 솔직하게 전달하는 멘트를 연습해 보세요.
    
    "말해줘서 고마운데, 이번 주말에는 개인적으로 쉬면서 정리할 일들이 있어서 도움을 주기 어렵겠어."
    
    "마음은 도와주고 싶은데, 요즘 내 일정도 조금 차 있어서 이번엔 힘들 것 같아!"
    
    타인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려 애쓰는 만큼,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의 마음과 일상도 함께 정성껏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말부터 아주 작은 부탁 하나쯤은 나 자신을 위해 정중히 거절해 보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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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868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주변 사람들 일은 이것저것 챙기면서 정작 내 일은 계속 밀리고, 혼자 있을 때 내가 왜 이렇게 시간을 쓰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드시는군요. 이번 주말에도 쉬려던 계획을 부탁 때문에 미루셨으니 더 지치고 답답하셨을 거예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내 시간을 먼저 챙기려 할 때 이기적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이기적이라서가 아니라 오랫동안 남을 먼저 챙기는 데 익숙해져서 생기는 낯섦이라는 거예요. 내 쉬는 시간을 지키는 것과 남을 외면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고, 지치지 않아야 오래 남을 도울 수도 있어요.
    
    선을 어디에 그을지는 이렇게 기준을 세워보면 편해요. 첫째, 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도와주고 나서 뿌듯하면 괜찮은 부탁이고, 매번 지치고 억울하면 이미 선을 넘은 거예요. 둘째, 정말 급하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인지 가려보세요. 대부분의 부탁은 다른 날로 미루거나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일이에요. 셋째, 한 주에 들어줄 부탁의 개수를 미리 정해두세요. 예를 들어 이번 주엔 하나까지만 하겠다고 정해두면 그 기준이 거절할 때 든든한 근거가 돼요.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울 땐 아주 작은 것부터 연습해보세요. 부탁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하지 말고 확인해보고 알려줄게 하고 한 박자 쉬어보시고, 거절이 부담스러우면 이번 주는 어렵고 다음 주엔 가능해 하고 대안을 함께 건네보세요. 그리고 내 시간도 일정표에 넣어두세요. 토요일 오전 쉬기라고 적어두면 그 시간이 이미 약속이 있는 시간이 되어서 지키기가 훨씬 수월해져요.
    
    거절하고 나서 불편한 마음이 드는 건 정상이에요. 처음엔 죄책감이 올라오지만 몇 번 해보면 생각보다 관계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경험하게 되고, 그 경험이 쌓일수록 마음이 가벼워져요.
    
    작성자님은 이미 내 시간을 우선해도 괜찮다는 걸 머리로 알고 계시고, 그 인식이 변화의 절반이에요. 나머지는 작은 연습으로 채워가시면 돼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그 따뜻함을 잃지 않으면서, 그 마음의 일부를 작성자님 자신에게도 나눠주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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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781채택률 3%
    타인의 요청에 먼저 응하느라 정작 자신의 삶이 뒷전이 되어 마음이 많이 지치셨겠어요. 거절했을 때 느낄 미안함과 불편함 때문에 손을 들어주었지만, 정작 홀로 남겨졌을 때 찾아오는 씁쓸함과 피로감은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입니다.
    ​자신의 시간을 먼저 챙기는 것은 절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며, 나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존중입니다. 타인을 배려하듯 스스로에게도 똑같은 배려와 시각을 허락해 주세요.
    ​부탁을 받을 때 즉시 승낙하기보다 "일정을 확인해 보고 말씀드릴게요"라며 생각할 여유를 두세요.
    ​'쉬는 시간'이나 '내 업무 시간'을 타인과의 중요한 약속처럼 일정표에 먼저 고정해 보세요.
    ​내가 먼저 건강하고 에너지가 충전되어 있어야 타인도 온전히 도울 수 있습니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는 연습을 아주 작은 부분부터 조금씩 시작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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