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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해 먹겠다고 장보고 결국 버리는 식재료 때문에 현타가 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혼자 살면서 배달 음식 줄이고 집밥 해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식재료 버리는 게 더 많아 요즘 고민입니다

 

매달 통장 내역 보면 배달 음식 비용이 너무 많이 나가서 이번 달부터는 진짜 마음먹고 장 봐서 집밥 해 먹기로 결심했거든요. 

 

퇴근길에 마트 들러서 야채랑 고기랑 양념거리 이것저축 사 오면 마음만은 이미 백종원입니다. 근데 막상 퇴근하고 오면 너무 피곤해서 요리할 엄두가 안 나고 결국 또 간단하게 때우거나 야식을 시켜 먹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주말에 냉장고 열어보면 일주일 전에 산 대파는 물러 터져 있고 양파는 싹이 나 있고... 결국 요리도 못 해보고 버려지는 재료가 반 이상입니다. 

 

차라리 배달시켜 먹는 게 돈이 덜 들었나 싶기도 하고, 사 먹는 음식엔 조미료가 많아서 몸 생각하면 집밥을 먹긴 해야 하는데 매번 식재료 관리에서 무너집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 식재료 안 버리고 소소하게 집밥 챙겨 드시는 현실적인 계획세우기가 있을까요?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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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4,873채택률 3%
    그 마음 정말 이해됩니다. 건강도 챙기고 지출도 줄여보려고 큰마음 먹고 장을 봤는데, 막상 피곤해서 요리하지 못하고 식재료까지 버리게 되면 돈도 아깝고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하지만 혼자 살면서 매일 집밥을 챙기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처음부터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려고 하기보다 일주일에 두세 끼만 집밥을 먹겠다는 목표로 시작해 보세요. 장을 볼 때도 일주일치 식재료를 한꺼번에 사기보다는 2~3일 안에 먹을 만큼만 구입하고, 대파나 고기는 소분해서 냉동해 두면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란, 두부, 냉동 채소처럼 보관하기 편한 재료도 활용해 보세요. 피곤한 날에는 밥과 계란, 김만 먹어도 충분한 한 끼입니다.
    무엇보다 집밥을 완벽하게 해 먹어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배달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무리 없이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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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4,223채택률 5%
    작성자님, 배달비를 줄이고 건강도 챙겨 보겠다고 마음먹고 장을 보셨을 텐데, 막상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요리할 힘이 없고 애써 사 온 식재료까지 버리게 되니 속상하셨겠어요. 냉장고를 열 때마다 돈을 버린 것 같아 자책하는 마음도 드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건 의지가 부족해서라기보다 혼자 사는 생활에 맞지 않는 식사 계획을 세웠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퇴근 후의 나도 주말의 나처럼 부지런할 거라고 기대하지만, 현실은 몸이 먼저 지칠 때가 많으니까요.
    
    처음부터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기보다는 달걀, 두부, 김, 냉동 채소처럼 보관하기 비교적 편하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식재료 몇 가지만 준비해 보세요. 장을 볼 때도 일주일 치를 한꺼번에 사기보다 이삼 일 안에 먹을 만큼만 사고, 고기나 대파처럼 남기 쉬운 재료는 미리 소분해 냉동해 두면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어요. 피곤한 날에는 밥에 달걀 하나만 곁들여도 충분한 한 끼가 될 수 있고요.
    
    무엇보다 집밥을 먹겠다는 목표가 또 하나의 숙제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건강을 위해 시작한 일이 식재료를 버렸다는 죄책감으로 돌아온다면 오히려 마음만 더 지치잖아요. 배달 음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일주일에 한두 끼부터 집밥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시작이에요.
    
    잘 차려 먹는 것보다 버리지 않고 편안하게 먹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작성자님에게 필요한 건 더 부지런해지는 일이 아니라, 피곤한 날의 나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식사 방식일 거예요. 조금씩 해 나가다 보면 나에게 맞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찾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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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2,266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글쓴님, 건강과 지출을 생각해 집밥을 먹어 보려 마음먹었는데, 퇴근 후에는 지쳐 요리할 힘이 없고 결국 사 온 재료까지 버리게 되니 얼마나 허탈하실까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오히려 부담과 자책으로 돌아오는 상황이 참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혼자 살림을 할 때는 요리 실력보다 생활 리듬과 에너지에 맞는 식사 계획이 더 중요합니다. 장을 볼 때는 의욕이 앞서지만, 실제로 요리할 시간에는 피로가 쌓여 계획대로 움직이기 어려운 것이지요. 이는 의지가 부족해서라기보다 계획과 현실 사이에 간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 한 번에 2~3일치만 장보기: 
    채소도 여러 종류를 사기보다 당장 먹을 양만 구입해 보세요.
    
    * 손질이 쉬운 재료 활용하기: 
    냉동 채소, 소분된 고기, 두부, 달걀처럼 보관과 조리가 간편한 식재료를 활용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 한 가지 재료를 여러 끼에 활용하기: 
    양배추를 사면 첫날에는 볶음으로, 다음 날에는 달걀과 함께 부쳐 먹는 식으로 계획해 보세요.
    
    * 요리하지 않는 날도 계획에 넣기: 
    매일 집밥을 먹겠다는 목표 대신 주 2~3회만 직접 해 먹고, 나머지는 냉동해 둔 음식이나 간단한 식사로 해결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집밥이 꼭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는 식사일 필요는 없습니다. 밥에 달걀프라이와 김, 두부나 간단한 국을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한 끼가 됩니다. 배달 음식도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니 건강한 메뉴를 적절히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식재료를 하나도 버리지 않는 완벽한 살림이 아니라, 지금의 생활에서 지속할 수 있는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이번 주에는 재료를 버리는 양만 조금 줄여 보겠다는 목표로 시작해 보세요. 작은 성공이 쌓이면 집밥도 지금보다 훨씬 편안해질 수 있을 겁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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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2,020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배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집밥을 챙겨 먹고자 큰 마음먹고 장을 보셨지만, 퇴근 후 찾아오는 지친 피로감과 상해서 버려지는 식재료 때문에 마음도 상하고 자책하셨을 심정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것은 사연자님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혼자 사는 가구의 특성과 냉장고 관리 방식이 현실적인 생활 패턴과 조금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리해서 매일 요리하려 애쓰지 않고, 식재료 손실은 줄이면서 건강하게 집밥을 챙겨 먹을 수 있는 4가지 실천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장보기 전 '3일 치 소량 구매'와 냉동 보관 적극 활용하기
    
    한 번에 일주일 치 장을 보기보다는, 2~3일 내에 소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만 구매하는 것이 식재료 낭비를 막는 가장 기본입니다.
    
    대파, 양파, 마늘 같은 필수 채소나 고기류는 사 오자마자 소분하여 냉동실에 넣어두면, 피로해서 며칠 요리를 못 하더라도 물러터져 버리는 일을 비약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퇴근 후 부담을 낮추는 '10분 컷 원팬/밀키트형 세팅' 만들기
    
    퇴근 후 거창한 요리를 하려 하면 뇌가 거부감을 느껴 결국 배달 앱을 켜게 됩니다.
    
    볶음밥용 모둠 냉동 야채, 팩 찌개, 훈제 오리나 캔참치처럼 불만 살짝 가하면 10분 안에 완성되는 '원팬(One-pan) 식단' 위주로 준비해 두시면 피로한 날에도 가볍게 집밥을 챙길 수 있습니다.
    
    버려지기 쉬운 생채소 대신 '통조림·냉동·건조 식재료' 활용하기
    
    1인 가구에게 쉽게 상하는 생채소는 관리가 대단히 까다롭습니다.
    
    냉동 블록 다진 마늘, 냉동 손질 대파, 건조 미역, 토마토 통조림, 캔 닭가슴살 등 유통기한이 길고 손질이 필요 없는 대체 식재료를 적극 활용하면 마음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배달 음식과 집밥의 '80% 타협점' 인정해주기
    
    완벽한 집밥만 고집하기보다, 시판 반찬 가게의 밑반찬을 사 와서 밥만 직접 지어 먹거나 냉동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하나를 올려 먹는 것도 훌륭한 집밥입니다.
    
    가끔 배달 음식을 시켜 먹더라도 자책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 수고한 나를 위한 휴식"으로 다정하게 인정해 주셔야 집밥 습관이 오래 지속됩니다.
    
    완벽한 셰프가 되지 않아도 괜찮으니, 스스로를 채찍질하지 마시고 오늘 저녁은 가장 손쉬운 재료 하나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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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965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식비도 아끼고 건강을 위해 집밥을 해 먹기로 다짐했는데, 퇴근 후 쏟아지는 피로감과 상해서 버려지는 식재료를 보며 속상하고 허탈하셨을 마음이 너무나 이해돼요. 마음은 의욕으로 가득 차 마트에서 장을 봐왔지만, 냉장고 속에서 물러 터진 대파나 싹이 난 양파를 치울 때면 차라리 사 먹는 게 나았나 싶어 자책감이 들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작성자님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결코 아니에요. 1인 가구에서 완벽한 집밥을 해 먹으려다 보면 식재료의 기본 단위가 너무 커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시행착오일 뿐이랍니다. 스스로를 백종원처럼 완벽한 요리사로 만들려 애쓰기보다, 혼자 사는 일상에 맞춘 현실적이고 유연한 집밥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중요해요.
    
    식재료를 버리지 않고 소소하게 집밥을 챙겨 먹을 수 있는 다정한 가이드라인 4가지를 나누어 드릴게요.
    
    첫째, 장보기의 개념을 싱싱한 생재료에서 냉동 및 소용량 재료로 바꿔보세요.
    퇴근 후 지친 상태에서 야채를 씻고 듬성듬성 써는 손질 과정 자체가 큰 진입장벽이 돼요. 대파나 마늘, 버섯, 차돌박이 같은 재료는 이미 손질되어 얼려진 냉동 제품이나 손질 야채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생야채를 사서 버리는 비용보다 냉동 및 손질 재료를 사서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 쓰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훨씬 이득이랍니다.
    
    둘째, 거창한 요리 대신 10분 안에 끝나는 1단계 조리법부터 시작해 보세요.
    퇴근 후에는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데워 먹는 수준의 가벼운 단계로 접근해야 지속할 수 있어요. 찌개나 볶음 요리를 처음부터 만들려 하지 마시고, 햇반에 계란후라이와 조미김, 냉동 만두를 구워 먹는 것처럼 라면 끓이기보다 쉬운 조합으로 시작해 보세요. 요리에 대한 부담감이 낮아져야 배달 앱을 켜는 손길을 자연스럽게 멈출 수 있어요.
    
    셋째, 식재료를 살 때는 최소 3가지 연속 활용법이 떠오를 때만 구매해 보세요.
    장볼 때 의욕에 차서 예쁘고 싱싱해 보이는 재료를 무작정 담기보다, 이 재료 하나로 이번 주에 무슨 요리 3가지를 해 먹을 수 있는지 떠올려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두부 한 모를 산다면 오늘 저녁은 두부구이, 내일은 된장찌개, 모레는 계란두부비빔밥처럼 연속적인 쓰임새가 그려지지 않는 재료는 사지 않고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해요.
    
    넷째, 일주일에 2~3일은 외식이나 배달을 공식적으로 허용해 주는 여유를 두세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집밥을 먹겠다는 목표는 올 오어 나씽의 완벽주의로 이어져 스스로를 쉽게 지치게 만들어요. 평일 중 2일 정도는 편하게 배달을 시키거나 외식을 하는 날로 미리 정해두고, 남은 날에만 소소하게 챙겨 먹는 유연함을 허용해 보세요. 이렇게 숨구멍을 뚫어두면 배달 음식을 먹으면서도 자책하지 않고 기분 좋게 일상을 조율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냉장고를 비우고 완벽한 식단을 차릴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늘 저녁은 냉장고 속 재료 하나를 가볍게 데워 먹는 작은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출발이랍니다.
  • 익명1
    혼자 사시는 분들은 식재료라든가. 뭐 어떻게 밥을 먹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는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음식들은 어느 정도 있습니다. 어 저 같은 경우나 아니면은 저는 이제 거의 뭐 자식들이 이제 분가를 해 가지고 말이죠. 그만큼 식비들이 조금 줄어드는 것도 사실이긴 한데요. 혼자 사시는 친구들이라든가 뭐 혼자 사는 사람들 이렇게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뭐 3분카레이라든가. 3분 짜장이라든가. 또는 참치캔이라든가 요런 것들 스팸 캔들 요런 것들 많이 구해 놓은 더라고요. 결론적으로 말하면은 뭐 매번 밖에서 사 먹으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잖아요. 요새 밖에 나가면 밥 먹으려고 그러면은 뭐 그냥 1만원은 무조건 후딱 넘어서 한 15000원 막 이러고 그러잖아요. 근데 요새 한식 부패들도 좀 많이 생겨서 저가의 한식 부패들도 많이 생기. 사실입니다. 그래서 1만원 주고 1만원 이하에서 먹을 수 있는 한식 부패들도 많이 생겼는데 그렇다고 해 가지고 매번 밖에 나가서 밥을 사 먹을 수 있는 여건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너무나 지출이 많아지고 또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하면 집에서 어느 정도 해 먹어야 되는데요. 제 생각에는 집에서 밥을 먹거나 또 어느 정도 이런 부분들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어 내가 어느 정도 음식을 할 수 있으면 참 좋은 부분들이긴 한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은 조금 안타까웠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글을 쓰신 분 같은 경우도 양파라든가. 이러한 야채들이 자주 섞는다고 하시는데요. 조금 소분해서 사서 쉬는 방법밖에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야채 가게나 가게 가게 이런 데 가면은 조그맣게 바구니에 담아서 파시는 데들도 많잖아요. 그러면 자주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씩 사 가지고 소분해서 먹으시는 것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서는 예전에 만약에 혼자 살았을 때 저 먹었을 때는 이렇게 구매한 적도 있어요. 이거는 저의 예인데요. 만약에 예를 든다면 감자랑 당근이랑 뭐 이렇게 양파 같은 게 이렇게 소분해서 팔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저 같은 경우에서 꼭 바구니를 한 바구니만 사는데 그 당근 같은 건 솔직히 많이 안 해 먹잖아요. 그러니까 뭐 감자라든가 양파라든가. 요런 것들은 반바구니 그리고 당근 하나 요 정도 해 가지고 한 바구니에 이렇게 구매하면 안 되냐고 물어본 적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괜찮다고 그럽니다. 왜 그러냐면은 뭐 한 바구니에 감자가 뭐 5개 들었으면 저는 두 개만 가져가고 양파도 두 개만 가져가고. 그래서 당근에는 이렇게 다섯 개 어느 정도 이렇게 숫자를 맞추는 경우가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은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정말 뭐 음식 해 먹을 때 좀 애매모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매번 뭐 다른 뭐 4인가구처럼 야채를 많이 쓰거나 뭐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런 것들을 뭐 다 빨리빨리 회전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다 매번 사 먹을 수 있는 부분들도 아닙니다. 매번 사 먹으면 돈도 큰 돈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차우차우인가요? 요새 그것도 있던데. 그 뭐죠? 그 그 야채만 썰어 가지고 이렇게 양념 이렇게 넣어 가지고 비벼 드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것들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밖에서 사시는 분이 있다고 하면 예전에 저의 예를 든다면은 식당에가 가지고 그냥 그 찌개만 그냥 잔뜩이랑 사 가지고 그냥 들어가 가지고 밥은 집에서만 해 먹고 뭐 이런 경우들도 있었어요. 반찬이라고 하는 것들이 너무 점점 뭐 많아지고 또 그러다 보면 반찬다 먹지 못하다. 그냥 썩어서 버리는 경우도 있고 뭐 곰팡이가 썰어서 버리는 경우들도 너무나 많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경우들이 너무나 많았고 경험들도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기 스스로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되실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번에 한번 예전에 제가 자취나 혼자 섰을 때 그때를 뒤돌아보면 오이 같은 경우는 그때 시세는 그렇습니다. 뭐 1000원에 오이가 여기 있나요? 뭐 그럴 때가 있었거든요. 아무튼 그럴 때면 오이 가지고 뭔가 제가 뭐 요리를 해서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10개를 살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 말 뭐 반만 사면 안 되냐고 이렇게 물어본 적도 있긴 있는데 아무튼 그렇게 1000원 주고 10개 사 가지고 매번 밤마다 간식으로 오이를 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혼자서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해요. 그래서 대부분 리스턴트라든가 좋지 않은 식품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뭐 라면 같은 경우도 많죠. 뭐 이런 부분들이 좀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하는데 뭐 혼자 사는 부분들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새 일이 혼직하는 부분은 법대도 참 많이 나오고 있어요. 이런 것들도 많이 참고 있어서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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