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
| 공지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8]
| | 2.7만 | 4 | 2 | ||
|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 | 393 | 4 | 1 | ||
| 공지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39]
| | 3.4만 | 5 | 2 | ||
| 공지 |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31]
| | 3.6만 | 6 | 5 | ||
| 공지 | (Update📢07.16) 💛불면증 · 번아웃 · 나르시시스트 경험담 대방출 EVENT 1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10만원!
[26]
| | 10.8만 | 10 | 4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아동·청소년 초등 6학년 아들, 갑자기 살가운 행동이 줄어드네요
[12]
| | 33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초등학교 6학년, 몸도 마음도 훌쩍 자라나며 부모의 품을 떠날 준비를 하는 아드님을 보며 느끼시는 그 서운함과 당혹감은 정말 깊고 당연한 감정입니다. 사연자님께서 아이를 얼마나 따뜻하고 사랑으로 키워오셨는지 글에서 온전히 느껴져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이 이전처럼 안기지 않는 것은 아이가 사연자님을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서 자신 | |||||||
|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 결혼할때가 되면 부모님이 객관화 되나요?
[12]
| | 37 | 0 | 0 | ||
|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채택 원래 정말 좋아했던 엄마가 갑자기 밉고 힘들어졌다니, 그 변화 자체가 본인을 많이 혼란스럽게 하고 있을 것 같아요. 힘들면 엄마 보고 싶고 목소리만 들어도 울컥하던 사람이, 이제는 전화받고 나면 머리가 아프고 그날 기분이 다 처진다니. 그 낙차가 얼마나 당황스럽고 마음 아플지 느껴져요.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건 본인이 나쁜 딸이 되어서도, 갑자기 |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지인에게 먼저 안부 연락 하는게 힘들어요
[24]
| | 49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 먼저 안부 연락을 하는 것이 힘들고 붙들기 어려운 감정을 느끼는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소심한 성격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 연락해야 할 이유가 특별히 생기지 않는 이상 먼저 연락을 하는 부담을 느끼는 것도 지극히 정상입니다. 자신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인간관계에서 모두가 같은 방식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연애·이별 연인과 헤어진 후
[10]
| | 27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5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첫 연애의 모든 감정을 쏟아내셨으니, 헤어진 지 4달이 지나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상대의 안부가 궁금한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별을 고한 쪽임에도 불구하고 남는 그 미련과 걱정은 사연자님이 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줄 만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는 증거겠지요. 하지만 지금 느끼는 그 '연 | |||||||
| 불면증 | 로라반 1mg 1년 복용 후기
[12]
| | 25 | 1 | 0 | ||
|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 딸과 사위의 친정집 방문 문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
| | 89 | 2 | 0 | ||
찌니 보육교사1급 답변 완료 갑작스러운 합가 요구로 마음이 무거우시겠지만, 가족 간 평화를 위해 '기간 한정'과 '명확한 가사 분담 규칙'을 전제로 조건을 제시하셔야 합니다. 늦은 임신은 기쁜 일이나 로니엄마님의 체력과 일상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부담감은 지극히 당연하며 스스로를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출산 전후 딱 2개월만 처럼 시작과 끝을 명확히 정하고 합가를 시작하세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그흔한 친구한명이 없는 저.. 정상일까요??
[10]
| | 24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친구가 한 명도 없다고 해서 이상하거나 비정상인 것은 아닙니다. 글을 읽어보니 인간관계를 못하는 분이라기보다, 관계를 유지하는 방식이 다른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동료들과 잘 지내셨고, 오랜 시간 친구들과도 인연을 이어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즉,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먼저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임신 중 우울증이 생긴 것 같아요…😢
[20]
| | 69 | 2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23주차 임신 중이시고, 괜찮을 줄 알았던 셋째 임신에서 유독 우울감이 심해 당황스럽고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글을 보며 한 가지 눈에 들어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이상해진 건가 싶기도 하네요.' 혹시 지금 가장 힘든 것은 우울한 감정 자체일까요, 아니면 그런 감정을 느끼는 스스로를 계속 탓하게 되는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죄책감과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 어떻게하면 끊어낼 수 있을까요?
[14]
| | 36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먼저, 아버님을 떠나보내신 지 얼마 되지 않은 그 슬픔과 죄책감의 한가운데서, 이렇게 용기 내어 코치에게 마음을 꺼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의 깊이를 가늠하기에는 너무나 찰나 같은 시간입니다. 아버님이 아프셨던 10년, 그리고 마지막 순간의 모습들이 사연자님의 일상을 멈추게 만든 것은 결코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혼자 사는 게 편한데 가끔은 너무 조용해요
[9]
| | 22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시면서도 가끔은 조용한 집안이 크게 느껴지고 누군가와 하루를 나누고 싶은 순간이 있다는 말씀, 정말 자연스럽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정입니다. 혼자 지내는 편안함과 적당한 거리감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때때로 외로움이나 소통의 욕구를 느끼시니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가끔은 따뜻한 대화나 가벼운 소통이 마음을 한결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이대로 살아도 되는걸까요?
[8]
| | 24 | 0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말이, 단순히 게으르다는 의미로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퇴근 후 글쓴이님에게 필요한 것은 '무언가를 더 하는 시간'일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일까요? 비슷해 보이지만 두 가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긴장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이웃과 너무 가까워도 불편한 것 같습니다
[9]
| | 23 | 0 | 0 | ||
|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처음엔 인사도 하고 반찬도 나누며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생활까지 공유되는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졌다는 거잖아요. 주말 일정이나 택배 내용까지 이야기하게 되는 상황이요. 너무 차갑게 하기도, 너무 가깝게 지내기도 어려운 그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가 참 힘드시죠. 이건 이웃 관계에서 정말 흔한 고민이에요. 그리고 부담스럽게 느끼는 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이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부정적인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 있습니다.
[15]
| | 70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지금 느끼시는 그 무거운 마음, 그리고 스스로를 향한 날카로운 검열 때문에 얼마나 지치고 고단하셨을지 감히 짐작해 봅니다. 중년이라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무너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버텨오신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치열하고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입니다. 먼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부정적인 생각의 전원'을 끄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된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가족·부부 최근 우울증 대한것
[9]
| | 47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가정에서의 정서적 폭력과 학교 폭력이라는 두 가지 커다란 고통 속에서, 사연자님이 얼마나 큰 절망감을 느끼고 있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매일매일 숨 쉬는 것조차 버거운 하루를 버텨내느라 사연자님께서 정말 많이 애쓰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지금 느끼는 우울감과 죽고 싶다는 생각은 사연자님이 나약해서가 아니라,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환경에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도박과 알콜중독도 일종의 정신병 일까요?
[16]
| | 71 | 0 | 0 | ||
| 라온소피 임상심리사(2급) 답변 완료 중독에 빠진 가족 구성원 때문에 많이 힘들고 답답하고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가족 중에 이런 분이 계시면 함께 생활하는 가족 구성원 모두 정신적으로 건강하기 어렵습니다. 알코올, 도박 모두 정신의학적 기준으로는 정신질환으로 분류됩니다.ㅜㅜ 중독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고 뇌 기능 및 구조의 변화를 가져오기 때문에 스스로 제어하고 싶어도 제어할 수 없는 상태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무기력과 불안,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18]
| | 69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되찾고 싶어 하는 마음이 글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며 스스로를 자책하는 과정이 얼마나 괴로울지 마음이 무겁네요. 지금까지 혼자서 운동도 해보고 생활습관을 바꾸려 애쓰셨던 노력을 생각하면, 참 많이 고생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하세요'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같은 뻔한 조언이 지금 상황에서 얼마나 공허하게 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연애를 하는게 두려워요
[6]
| | 21 | 0 | 0 | ||
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결코 망상이 아니며, 미디어가 주는 공포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안전 기준을 세우고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답입니다. 10년 만의 시작인데다 자극적인 뉴스를 접하다 보면 당연히 두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스스로를 지키려는 본능적인 방어기제입니다. 미디어를 무작정 무시하기보다, 나를 지키는 기준선으로 삼아보세요. 상대가 화가 났을 때나 약자를 대할 때의 태도를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이 길이 내 길이 맞을까? 갈림길에서 나에게 확신을 준 명언들
[3]
| | 22 | 0 | 0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죄책감에 너무 힘들어요
[8]
| | 30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죄책감으로 마음이 너무 무겁고 힘드실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얼마나 깊고 몰아치는지도 잘 이해해요. 잘못된 행동이라고 판단하는 자신의 마음과, 친구를 아끼는 마음이 맞물리면서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죠. 먼저, 자신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누구나 충동적으로 실수할 때가 있고, 중요한 건 그 경험에서 배우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선택의 갈림길에 대한 명언
[5]
| | 22 | 0 | 0 | ||
1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