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
| 공지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8회 마음 건강 이벤트
[8]
| | 2.7만 | 4 | 2 | ||
|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 | 393 | 4 | 1 | ||
| 공지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4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39]
| | 3.4만 | 5 | 2 | ||
| 공지 | NEW 📢트로스트 40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31]
| | 3.6만 | 6 | 5 | ||
| 공지 | (Update📢07.16) 💛불면증 · 번아웃 · 나르시시스트 경험담 대방출 EVENT 1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10만원!
[26]
| | 10.8만 | 10 | 4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우울증인지 궁금합니다.
[9]
| | 94 | 1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긴 글을 찬찬히 읽으면서 얼마나 오래 버티며 살아오셨는지가 느껴졌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오랜 왕따, 진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가족과의 갈등, 어렵게 회복한 뒤 믿었던 남편과의 반복된 신뢰 손상까지…. 큰 상처가 누적될 만한 일들을 여러 번 겪으셨습니다. 특히 글을 보면서 눈에 띈 것은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비슷한 패턴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감정을 모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일상 생활속에서 나타나는 강박장애 고칠수 있을까요?
[22]
| | 30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올려주신 글을 읽으면서 책임감이 강하고, 무엇이든 미리 해두어야 마음이 편안한 질문자님의 성향이 느껴졌습니다. 그런 성실함은 분명 장점이지만, 그로 인해 매일 아침부터 지치고 부담이 된다면 조금은 조절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박적인 생각이나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마음은 하루아침에 없어지지는 않지만, 작은 연습을 통해 충분히 완화될 수 있습니다. |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생산직 취업이 너무도 어렵네요
[8]
| | 28 | 0 | 1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여러 번 상처를 받으셨을지 느껴졌습니다. 특별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회사 사정이나 여러 이유로 퇴사를 반복하게 되면 '내가 문제가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한 가지는 구분해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생산직에서는 개인의 능력뿐 아니라 물량, 자재 수급, 계약기간, 회사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친구들이 저를 빼고 만나면 너무 화가 나요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견디기 힘듭니다.
[12]
| | 101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사연자님,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지키고 싶은 그 간절한 마음과, 동시에 뜻대로 되지 않는 감정 때문에 스스로를 자책하며 겪는 고통이 얼마나 클지 충분히 느껴집니다. 나만 빼고 만나는 상황을 마주할 때 느끼는 그 서운함과 불안함은 사연자님이 나빠서가 아니라,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 나 역시 가장 소중한 사람이고 싶다'는 아주 본능적인 갈망에서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수면제 평생 먹어야 할까봐 걱정입니다
[21]
| | 41 | 0 | 0 | ||
|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채택 일 년 넘게 치료를 이어오면서 생각보다 기간이 길어지니 얼마나 답답하실지 느껴져요. 특히 용량을 줄여봤다가 증상이 다시 나빠져서 원래대로 돌아온 경험까지 있으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 하는 걱정이 드는 게 너무 당연해요. 그 불안이 오히려 회복을 더 조급하게 만들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치료받고 계신 것, 정말 잘하고 계신 거예요. | |||||||
| 불면증 | 불면증 극복 후기 - 약 없이 운동과 생활습관으로 이겨낸 경험
[6]
| | 20 | 1 | 1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부부 모임 다녀왔는데 지인과 대화 이어 가는게 불편 했어요
[25]
| | 28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모임을 다녀오신 뒤 그 시간이 계속 마음에 남으셨군요. 하지만 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대화를 잘 이어가지 못한다고 해서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대화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즉흥적으로 말을 이어가는 데 능숙하고, 어떤 사람은 상대의 이야기를 차분히 듣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가족이나 남에게 부탁을 못 하겠어요
[22]
| | 73 | 1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부탁하느니 그냥 혼자 하는 편"이라는 말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혼자 해결하는 것이 익숙한 분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상대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일을 혼자 감당하다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지치고, 정작 자신은 충분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먼저 말씀드리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사소한 실수도 며칠씩 곱씹는 습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20]
| | 29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질문자님은 단순히 걱정이 많은 분이라기보다 책임감이 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장점이 될 때도 많지만, 지나치면 이미 끝난 일까지 계속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기도 합니다. 질문해 주신 "왜 이미 끝난 일을 계속 곱씹게 될까요?"에 대해 말씀드리면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다들 괜찮은 척 하며 사시는 건가요? 저는 너무 외롭고 쓸쓸해요.
[19]
| | 182 | 2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정성껏 적어주신 글을 여러 번 읽었습니다. 한 문장 한 문장에 얼마나 오래 혼자 견뎌오셨는지가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신 것만으로도 큰 용기를 내신 것입니다. 먼저 질문에 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괜찮은 척 하며 사는 건가요?" 어느 정도는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는 자신의 불안과 외로움을 드러내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부당한 일을 겪은 뒤 그 일이 계속 떠오르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11]
| | 62 | 2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부당한 일을 겪은 뒤 그 일이 계속 떠오르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잠까지 잘 오지 않는다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사연을 읽다 보니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종종 '계속 떠오른다'는 이유만으로 아직 감정 정리가 안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는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한달동안 다이어트를 할수 있게 만들어준 명언들이네요
[6]
| | 47 | 0 | 0 | ||
|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트라우마·상실 안녕하세요
[10]
| | 57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오랜만에 찾아와서 마음 나누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 이렇게 이야기해 주신 것도 대단한 용기입니다. 요즘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신데도 아토피, 한포진, 축농증, 우울증 그런 여러 어려움이 잘 악화되지 않고 안심되는 점 참 다행이에요. 게다가 공연도 가시고, 미용도 챙기시고, 산책도 많이 하신다니 정말 좋은 변화입니다. 그런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아동·청소년 우울증인지 햇갈려요
[14]
| | 58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요즘 계속 우울하고 힘든 마음, 혼나면 죽고 싶다고 느끼는 것, 그리고 자해 충동까지 생기는 상황이 정말 많이 무거우실 텐데요. 그 마음 누구보다 깊이 공감해요. 혼자서 이 모든 감정을 감당하기 너무 버겁고 힘드시죠. 지금 겪고 계신 마음 상태는 우울증의 중요한 신호일 수 있어요. 혼자서 버티기보다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해요. 그게 때로는 병원이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우울증인가요?
[11]
| | 65 | 2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요즘 많이 힘드시고, 잠도 너무 많이 자면서 외롭고 또 많은 감정들로 마음이 너무 무거우실 텐데, 그 마음 정말 깊이 이해해요. 혼나면 죽고 싶고, 자해 충동까지 느끼신다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든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실 거예요. 이런 감정들은 우울증이나 심리적인 어려움의 신호일 수 있어서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정말 중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 헬스장에서 한 회원때문에 스트레스 네요
[25]
| | 31 | 0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운동에 집중하려고 헬스장에 갔는데, 큰 소리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면 충분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상대방은 다른 회원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눈치를 드리는 것만으로는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직접 말씀하신다면 불편함을 표현하기보다 정중하게 부탁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이런이런=또한
[11]
| | 29 | 0 | 1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무언가를 직접 만드시는 과정에서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솟구치는 그 뜨거운 불길 같은 화, 그것이 단순한 성격인지 아니면 갱년기 때문인지 혼란스러우시죠? 오랫동안 참아온 마음의 그릇에 이제는 작은 균열만 생겨도 감정이 쏟아져 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그 화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관점을 제안해 드립니다. '수련 부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화를 내는 법을 모르는나, 이런 성격 어떻게 바꿀 수 있나요?
[15]
| | 63 | 1 | 0 | ||
| mindmap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는동안 60년 넘게 마음속 감정을 꾹 참고 살아오신 시간이 느껴졌습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외로우셨을지 짐작이 됩니다.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필요한 것은 화를 잘 내는 법이 아니라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입니다. 화를 참기만 하는 것과 화를 폭발시키는 것은 모두 자신과 관계를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배우는 것이 중요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 상대방에게 오는 전화나 카톡 확인 하는것도 귀찮아요
[22]
| | 33 | 0 | 0 | ||
|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예전엔 친구들과 전화하고 카톡하는 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답장하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진다는 거잖아요. 특히 같이 사는 가족과는 그래도 주고받는데,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의 연락은 유독 버겁고요. 일 끝나고 오면 말하는 것도 힘들다는 그 말에서, 지금 얼마나 소진되어 있는지가 느껴져요. “삶이 너무 지쳐서 그런 걸까”라고 물으셨는데, 네, 그럴 가능성이 높아 | |||||||
| 💬 코치에게 묻기 | 관계·소통가족·부부 자기밖에 모르는 장모님, 아내는 연끊고 살자며 전화를 다 차단했는데..난처하네요.
[14]
| | 53 | 1 | 0 | ||
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아내분의 깊은 상처와 고통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아내의 페이스에 맞춰 단호하고 일관되게 대처하셔야 합니다. 아내분은 어린 시절의 학대와 경제적 착취로 인해 평생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왔습니다. 연락을 끊은 것은 아내분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린 처절한 생존 방식입니다. "그래도 장모님인데"라는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지상정이지만, 지금은 사위 | |||||||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