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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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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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 이번 추석, 당신의 마음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명절에 얽힌 이야기 적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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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 제8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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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EVENT] 📢트로스트 44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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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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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학교생활이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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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친구가 없는 게 힘든 게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내가 누구에게도 가장 소중한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정말 외롭고 아팠을 것 같아요. 그런데 꼭 말해주고 싶어요. 친구에게 ‘베프 1순위’가 아니라고 해서 네가 덜 소중한 사람이 되는 건 절대 아니에요. 예뻐서, 공부를 잘해서, 재미있어서 친구가 생기는 것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인간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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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자존심을 세우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대신 내 의견을 지키는 것과 내가 반드시 맞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을 구분하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까지는 누군가 의견을 반박하면 목소리가 커지고 말이 많아진다고 하셨지요. 그 순간에는 이런 질문을 한번 던져보세요. “나는 지금 내 의견을 설명 |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 주변을 너무 신경쓰고 인정 욕구가 강해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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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질문하신 것부터 먼저 답해드릴게요. 인정 욕구 자체를 없애려고 하지 마세요. 대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올라와도, 그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습니다. 문제는 인정 욕구가 있다는 것보다 내 말과 행동이 계속 다른 사람의 반응에 의해 결정될 때 생길 수 있 | |||||||
| 우울증 | 앞으로 뭘 기대하면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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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SD | 큰 소리가 갑자기 나면 너무 놀라서 한동안 진정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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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 스트레스·감정조절 친구들 만나고 오면 자꾸 제 삶과 비교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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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도 이상하게 쓸쓸하고 피곤한 마음이 드시는군요. 친구가 미운 게 아닌데도 돌아서면 마음이 휘청거리는 건, 결코 내가 졸렬해서가 아니라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사이이기에 자연스럽게 쓰이는 마음의 경계 때문입니다. 비슷한 시절을 지나온 이들의 삶은 나의 지난 세월을 비추는 거울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친구의 이야기가 부러움 | |||||||
| 가족 | 관계·소통 자식이 힘들어 보여도 어디까지 참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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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자식이 성인이 되고 삶의 무게를 스스로 짊어지기 시작할 때, 부모로서 느끼는 그 안쓰러움과 조심스러움은 깊은 사랑에서 비롯된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마음입니다. 챙겨주고 싶은 마음과 간섭이 될까 저어하는 마음 사이에서 끊임없이 선을 고민하시는 모습 자체가 이미 자식을 향해 깊은 배려를 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지켜봄은 무관심이 아닌 '믿음의 표현'입니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 친구들은 하나둘 집을 사는데 저는 아직 출발선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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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글쓴이님이 듣고 싶은 것이 단순한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라는 위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비교는 앞으로도 생길 겁니다. 친구가 집을 사고, 누군가는 더 높은 연봉을 받고, 또 누군가는 부모의 지원이나 투자로 훨씬 빠르게 자산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비교할 사람이 없어지는 날을 기다려서는 이 문제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가장 먼저 버렸으면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 10년전 제 결혼식때 축의금을 준 친구들 이제야 결혼하는데 얼마를 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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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작성자님, 이건 정말 많이 고민되실 것 같아요. 10년 전 받은 금액을 그대로 돌려드리자니 마음이 걸리고, 그렇다고 물가가 오른 만큼 매번 크게 올리자니 친구들이 한꺼번에 결혼하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지요. 저도 비슷하게 느낄 것 같아요. 예전에 5만 원, 10만 원을 받았더라도 지금은 그 금액 그대로 보내기보다는 조금 더 얹어서 보내게 되더라고요. 반대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오래 남는 인연에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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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연애·이별 예전에는 쉽던 연애 이제는 시작도 어려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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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연애가 어려워진 게 아니라, 이제는 마음 하나 내어주는 일에도 그만큼 신중해진 것 같아요. 20대에는 “좋으면 만나보지 뭐” 하고 시작할 수 있었는데, 경험이 쌓일수록 사람의 마음보다 현실이 먼저 보이기도 하지요. 이 사람과 오래 갈 수 있을까, 결혼까지 생각할 수 있을까, 괜히 시간만 낭비하는 건 아닐까…… 설레기도 전에 이런 생각들이 마음 앞을 가로막 | |||||||
| MBTI | 🙋🏼♂️다정다감한 우리 주변의 '인기쟁이', ESFJ 성격 유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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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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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SD | 평생 잊은 줄 알았는데 공사장 사고 뉴스만 보면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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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가족·부부 늙어가는 부모님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제 무능함이 원망스러워 가슴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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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보육교사1급 채택 부모님의 굽은 등과 늙어버린 모습을 보며 느끼신 깊은 자책감과 슬픔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깊기에 찾아온 통증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아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대기업 타이틀이나 화려한 성공이 아닙니다. 장바구니를 들고 언덕길을 오르면서도 떠올리셨을 마음은 오직 '내 자식 밥 한 끼 따뜻하게 먹이고 싶다'는 조건 없는 사랑뿐입니다. | |||||||
| 공황장애 | 엘리베이터도 못 타고 운전대도 못 잡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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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자기이해·성장 전문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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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30년 넘게 성인과 부부·가족상담을 이어오셨다니, 그 시간만큼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고 함께 걸어오셨겠어요. 짧은 글에서도 상담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으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무엇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안전하게 꺼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위로가 되기도 하지요. 오랜 경험과 전문성이 힘든 시간을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일상관리·마음습관 오늘따라너무슬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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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의 글을 읽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중1 때는 누구와도 잘 어울리고 웃으며 지냈던 내가,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과 멀어지고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느낌이 얼마나 외롭고 무서울까요. 특히 어렵게 마음을 준 후배까지 갑자기 나를 피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내가 뭘 잘못했나, 내 존재가 문제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꼭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처음의 서툴고 막막했던 나를 지나 묵묵히 한 번 더 시도하는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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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에게 묻기 | 트라우마·상실 재밌는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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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1년 동안 수영을 다니면서 강습 시간을 기다릴 정도로 즐거우셨다니, 그동안 수영이 일상에 참 좋은 활력이 되어주었겠어요. 그런데 요즘은 가기 싫어지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으니 스스로도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럴 때 ‘내가 수영을 그만둬야 하나?’라고 너무 빨리 결론 내리지 않으셨으면 해요. 좋아하는 일도 오래 하다 보면 어느 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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