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16
댓글
상사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객관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되새기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 노력하신 점 정말 대단하세요. 나르시시스트의 조종과 가스라이팅은 절대 자신 탓이 아니므로, 혼자 애쓰지 마시고 그 경계선을 단단히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자신의 느낌과 경험을 존중하며, 건강한 거리 두기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시길 응원합니다.
[ 전문가 칼럼 ]
4
22
돌봄 일을 함께하게 된 그분이 첫날부터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이라며 규칙을 어기고, 카풀 시간이나 주기를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남의 차를 얻어 타면서도 이래라저래라 하고, 정리는 안 하면서 작성자님을 부려먹고, 심지어 스마트키 쓰는 사소한 것까지 참견하고 무시하듯 말하니, 얼마나 얼척없고 짜증스러우실지 이해돼요. 이렇게 하나하나 쌓인 걸 풀어내신 걸
6
13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우선 트로스트 [코치 칼럼] 메뉴에 제가 작성한 <“나만 빼고 다 부자?” — FOMO가 우리 마음을 흔드는 방식>도 한번 보시면 지금의 고민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대가 잘되는 게 싫은 건 아닌데 왜 저는 그 순간 제 부족한 부분부터 떠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장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14
그 당시에는 분위기를 망치지 않으려 애써 웃어넘겼지만, 집에 돌아온 정적 속에서 그 한마디가 자꾸만 마음에 맴돌아 참 안타깝고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내가 그 순간 아무 말도 못 했다는 자책과, 정작 서운했던 내 감정을 제대로 보듬어주지 못했다는 미안함이 엉켜 마음이 참 복잡하셨을 텐데요. 결코 사연자님이 소심해서가 아닙니다. 그만큼 관계를 깨뜨리지 않
상대가 난처해하는 모습을 차마 외면하지 못해 선뜻 일을 받아안았지만, 결국 혼자서 그 부담을 다 짊어지며 속으로 화가 나고 지쳐가셨을 마음에 가슴이 아릿해집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받아놓고 뒤늦게 스트레스받는 모습에 '내가 왜 이러나' 싶어 자책도 하셨을 텐데요. 결코 사연자님이 이상하거나 우유부단해서가 아닙니다. 상대의 난처함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는
11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계시면서도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 시간이 흘러 마감 직전에야 몰아쳐 끝낸 뒤 후회하시는 마음에 가슴이 아릿해집니다. 스스로를 단순히 게으르다고 단정 짓지 않고 "다른 이유가 있는 건 아닐까?" 하고 마음을 관찰해 보신 것은 정말 깊이 있고 멋진 시작입니다. 실제로 일을 미루는 행동은 게으름이 아니라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10
시작하기 전 목표를 정하고 꼼꼼하게 준비할 만큼 삶을 정성스럽게 가꿔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참 귀하고 멋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못한 일로 하루가 틀어질 때면 느껴지는 허탈함과 자책감으로 마음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계획을 작게 수정해 보고 완벽하지 않아도 다음 날 이어가려 직접 시도해 보신 것 자체가 이미 눈부신 발전이자 변화의 시작입
작은 실수 하나에도 온종일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이미 지나간 일을 머릿속으로 몇 번이고 되짚으며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었을 시간이 가슴 아프게 와닿습니다. 잘해내고 싶은 마음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깊은 책임감에서 시작된 행동이었을 텐데, 이제는 그 마음이 사연자님을 지치게 만드는 짐이 되어 참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인 횟
12
당신이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는 마음, 그리고 혼자서 걱정이 커지는 경험을 하시면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이런 습관은 스스로를 지치게 하고 불안감을 키우는데요, 그 마음 다독이고 조금씩 변화를 시도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먼저, 상대방의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부터 해보는 게 좋아요. 상대가 말수가 줄거나 답장이 늦
괜찮지 않은 날에도 웃으며 손사래를 치고, 정작 집으로 돌아와 홀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였을 마음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릿해집니다. 마음속은 이미 과부하가 걸려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도, 타인 앞에서는 굳건하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인 척 연기하느라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 오셨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내 진짜 모습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스
작성자님, 타인의 부탁 앞에 스스로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시느라 얼마나 마음을 졸이셨을지 참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오히려 작성자님을 힘들게 하는 굴레가 된 것 같아 속상합니다. 우선, 거절을 어려워하는 성격도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성격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조금씩 연습하며 태
글을 읽으면서 로니를 향한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마음이 많이 먹먹했습니다. 13년이라는 긴 시간을 가족으로 함께했으니 지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깊이 공감됩니다. 특히 로니의 사진을 보니 저도 오랫동안 함께했던 말티즈 ‘진주’가 떠올랐습니다. 저 역시 진주와 16년을 함께하다 보내준 경험이 있어서인지, 로니를 바라보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조금은
7
9
1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