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
| 공지 | 🌱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 | 397 | 2 | 0 | ||
| 공지 | [EVENT] 🍂 이번 추석, 당신의 마음 온도는 몇 도인가요? - 명절에 얽힌 이야기 적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 💰 (~10/2)
[27]
| | 3.4만 | 6 | 1 | ||
| 공지 | [EVENT] 📢트로스트 45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0/6)
[8]
| | 3만 | 1 | 2 | ||
| 공지 | [EVENT] 🙋 제8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10/4)
[24]
| | 3.4만 | 4 | 3 | ||
|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 | 1천 | 6 | 2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워킹맘에게 찾아온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한 명언
[11]
| | 110 | 0 | 0 | ||
| 조현병 | 조현병 치료 중인 아들, 인베가 9mg 처방받았는데 이 약이 어떤 약인지 정보가 너무 없어서 막막해요
[4]
| | 47 | 2 | 0 |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조현병 치료 중인 아들, 한방 치료 병행해도 될까요
[12]
| | 183 | 2 | 0 | |
|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아드님이 조현병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까지 거쳐 지금 잘 지내고 있다니, 그동안 어머니께서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까요. 복학을 목표로 함께 치료하고 계신 것도 정말 큰 일이에요. 양방과 한방을 두고 고민이 크신 것 같은데,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조현병은 현재 의학적으로 약물치료가 핵심이에요. 항정신병 약물이 증상을 안정시키고 재발을 막아주는데, 이 약을 | |||||||
| 우울증 | 살려주세요
[3]
| | 46 | 1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번아웃을 이겨내는 힘이 된 명언들 !!
[8]
| | 197 | 0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번아웃 왔을때 생각하게 되는 명언
[9]
| | 33 | 0 | 0 | ||
| 자유게시판 | 내가 더 빨라~🚶♀️만보걷기 완료 했어요 ~🥲
[5]
| | 28 | 0 | 0 | ||
| 자유게시판 | 곶감
[4]
| | 23 | 0 | 0 | ||
| 자유게시판 | 과일
[4]
| | 24 | 0 | 0 | ||
| 자유게시판 | 갈비찜
[5]
| | 25 | 0 | 0 | ||
| 자유게시판 | 차돌박이 현미국수 맛있어요
[8]
| | 27 | 0 | 0 | ||
| MBTI | ISTP인 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미란다에게 공감하는 이유
[9]
| | 47 | 0 | 0 | ||
| 자유게시판 | 바나나
[4]
| | 23 | 0 | 0 | ||
| 자유게시판 | 이 냄새가 갑자기 안 나면 치매?
[4]
| | 180 | 0 | 0 | ||
| 나만의 힐링 꿀팁 | 흰구름 둥실
[5]
| | 20 | 0 | 0 | ||
| 💬 코치에게 묻기 | 트라우마·상실 불안한게 반복되는데 공황인지 성격인지 구분이 안되요
[11]
| | 34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길에서 누군가 부딪치고 소음으로 괴롭히는 일들이 반복되면서 얼마나 고통스럽고 억울하셨을지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밖에서는 사람들 때문에 긴장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소음 때문에 쉴 수 없는 그 상황이 사연자님을 얼마나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을지 정말 마음이 아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연자님이 그런 상황에서 고통을 느끼는 것은 | |||||||
| 💬 코치에게 묻기 | 가족·부부 아버지와의 관계로 인해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12]
| | 44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연자님, 그동안 겪어오셨을 그 숨 막히는 시간들과 아버지의 폭력적인 언행 속에서 얼마나 많이 떨고 아파하셨을지 감히 짐작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라는 존재가 가정의 안전 기지가 아니라 오히려 공포의 대상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사연자님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독립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은 정말 용기 있고 잘하신 선택입니다. 아버지를 향해 느끼는 그 혐오 | |||||||
| MBTI | 악마느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디에 공감하는 ISTJ-S형인 나
[6]
| | 31 | 0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번아웃에서 벗어나게 해준 명언
[11]
| | 77 | 0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번아웃왔을때 나를 돌아보게한 명언
[11]
| | 102 | 0 | 0 | ||
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