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받은지 3개월째입니다 원래도 예민하고 섬세한 성격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성격인데 최근 장염이 반복적으로 오더니 설사 복통이 계속적으로 있어서 병원에 갔고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진단을 받았어요 제대로 먹지를 못하니 살도 계속 빠지고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통이 오니 사회생활 하는것도 쉽지않고 특히 모임을 나기기도 힘들어요 보통은 제가 먹지 못하는 음식들로 모임을 하니까요 그렇다고 저를 위해서만 음식을 맞추어서 먹자고 하기도 미안하네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이렇게 저의 삶의질을 떨어뜨리고 힘들게 할지는 몰랐어요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스트레스가 오히려 심해져 점점 악순환되어갑니다 스트레스는 또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악화되게 하는 주원인이 되니 참 힘드네요 이럴때 정신과에서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이라도 있으면 먹고 싶을 정도로 지금 간절합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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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