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말고는 친구가 없어요
직장 동료랑 퇴근 후 밥도먹고 하지만
퇴사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친구랑 밖에서 만나서 시간쓰고 돈쓰고 할바에
가족과 맛있는거 먹는게 낫다 생각해요
그래서 전 친구가 없어요
가끔 내가 죽어도 알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울 사람도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에요
근데 그게 또 슬프거나 속상하지도 않아요
내가 그렇게 만든거니까
이런 생각 이대로 괜찮을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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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말고는 친구가 없어요
직장 동료랑 퇴근 후 밥도먹고 하지만
퇴사하면 그걸로 끝이에요
친구랑 밖에서 만나서 시간쓰고 돈쓰고 할바에
가족과 맛있는거 먹는게 낫다 생각해요
그래서 전 친구가 없어요
가끔 내가 죽어도 알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울 사람도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에요
근데 그게 또 슬프거나 속상하지도 않아요
내가 그렇게 만든거니까
이런 생각 이대로 괜찮을까요 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