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조울증

언니가 조울증 같아요.

기분이 금방 좋다가도 또 금방 나빠집니다.

이게 너무 심하고 나빠질 땐 너무 징징거리고 옆에 사람까지 기분 나쁘게 만들어요.

우울이 점염되는 게 느껴져서 너무 싫어요.

병원에 가라고 하고 싶어도 본인이 의지가 없으니 가족이라도 강제로 못 해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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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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