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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익명 고민상담, 어디서 받나요 — 트로스트 커뮤니티가 처음이라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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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트로스트 44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9/2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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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 제7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9/2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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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43회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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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번아웃 경험담 대방출 EVENT 4회 결과를 발표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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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회 마음 건강 이벤트💙당첨자를 발표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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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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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 꿀팁

🍀🌱 방구석 식물 멍때리기 힐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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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나를 알아야 휘둘리지 않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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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누군가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ISFJ와 INFJ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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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루틴 게시판

오늘은 만천여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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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몸이 예전 같지 않고 무기력해지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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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셨을까 마음이 참 먹먹했어요. 예전에는 척척 해내던 일들이 이제는 하나를 시작하는 것조차 큰마음이 필요하다면, ‘내가 왜 이렇게 됐지?’ 하고 자신을 탓하게 되지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의지가 약해진 것으로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몸이 지치면 마음도 자연스럽게 따라 지칩니다. 그러니 지금 필

💬 코치에게 묻기
관계·소통

손절한 친구의 결혼식, 들러리를 서줘야 할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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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글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하신지 충분히 이해가 돼요. 이미 나를 지키기 위해 어렵게 정리한 관계인데, 상대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것도 인생에서 한 번뿐인 결혼식의 들러리를 부탁해 온다면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지요. 저라면 가장 먼저 **“친구가 미안하니까 해줘야 하나?”가 아니라 “내가 이 부탁을 받아들였을 때 내 마음이

일상/루틴 게시판

6천보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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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만삼천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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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제가 너무 참다가 한꺼번에 화내는 것 같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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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아동)심리상담사1급
답변 완료

작성자님께서 그동안 얼마나 많은 마음을 혼자서 꾹꾹 눌러 담으며 지내셨을지 깊이 공감해요. ​갈등을 만들지 않으려고 상대를 먼저 헤아리던 배려가 결국엔 마음의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서 작은 불씨에도 크게 번지고 만 것이에요. ​참는 것은 내 마음의 에너지를 깎아 먹으며 일방적으로 견디는 것이고 배려는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랍니다

💬 코치에게 묻기
관계·소통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했는데도 마음이 풀리지 않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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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가까운 사이일수록 한 번 깊게 부딪히고 나면 상대가 사과를 하고 내가 그 사과를 받아주었더라도, 손상된 마음의 결이 순식간에 원상복구 되기는 어렵습니다. 사과를 받아들였다는 것은 "너의 실수를 용서하고 관계를 끊지 않겠다"는 의사의 표시일 뿐, 그 사건으로 인해 내 마음이 받은 충격이나 상처까지 그 즉시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모임에서 계속 회비가 오르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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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star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몇 년 동안 정을 붙이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 온 모임인데, 늘어난 회비 때문에 참석을 주저하게 되면서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씁쓸하셨을 것 같습니다. 모임과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은 여전한데, 현실적인 경제적 부담과 "괜히 돈 때문에 계산적인 사람으로 보이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사이에서 혼자 속앓이를 하셨을 모습이 느껴집니다. 우선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좋은 날은 천천히 찾아오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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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즉흥적인 쇼핑을 자주하는 ESF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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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제대로 교육 받는 머리가 중요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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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왜 20-30대는 촉각장난감에 열광하고 위로를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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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 번아웃
직장·커리어

중장년에 소소하게 다니는 직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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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젊은 날 흘린 땀방울로 단단한 기반을 일구어 놓으셨음에도, 직장에서 느껴지는 이질감과 외로움 때문에 마음 고생이 많으실 것 같아요. 남 부럽지 않게 노고를 겪어내고 얻은 소중한 휴식 같은 일터인데, 주변의 차가운 시선과 매일 싸워야 하니 출근길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깊이 공감이 갑니다. 지금 겪으시는 상황은 사연자님의 부족함 때문이 아니라, 서로

직장생활 / 번아웃
직장·커리어

일대신 해달라는 어린 직원 ㄷㄷㄷ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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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읽으면서 저라도 좀 당황했을 것 같아요. 자기 일을 다른 사람에게 대신해달라고 하는 건 아무래도 선을 넘은 부탁이죠. 그런데 굳이 화낼 필요 없이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될 것 같아요. “아, 그건 제가 해드리기는 어려워요. 제 일은 끝내서 쉬고 있는 거라서요. 어려운 부분 있으면 제가 알려드릴게요.” 또 부탁하면 그냥 똑같이, “미안한데 그건 본인 업무라

자존감
마음·정신건강자기이해·성장일상관리·마음습관

나이가 들수록 남들과 비교하고 내가 이룬 게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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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물론이죠. 작성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마음이 참 많이 공감됐습니다. 저 역시 나이가 들어가는 사람 중 한 사람이라서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예전처럼 왕성했던 의욕이 조금씩 사라지고, “나는 왜 이러지?”, “이제는 예전처럼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몸의 변화가 느껴지니 마음까지 같이 작아지는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저도 한동안 그

💬 코치에게 묻기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아동·청소년

우울감이 많이 심해질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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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푸강아지똥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어릴 적 마음에 남았던 상처를 견뎌내며 스스로 회복하는 법을 터득해왔는데, 입시라는 큰 부담 앞에서 다시 찾아온 깊은 우울감으로 정말 많이 지치고 막막하셨을 것 같습니다. 입시는 단지 성적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불안감까지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이기에, 아무리 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도 정신적 한계에 부딪히기 쉽습니다. 특히 자해나 자살 충동까지는 아니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순간순간이 기회고 희망 아닐까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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