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왔습니다. 곧 바이오로 추석이 다가온 것이죠. 4일 동안 빨간 날입니다. 빨간날이라. 뭐 좋긴 하고 가족들이 뭐 모여서 오는 날이기 때문에 뭐 나쁘진 않아요. 왜냐면은 가족들끼리 모여 있고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날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뭐 가족들이 모이면 뭐 윷놀이다 할 때도 있고 어쩔 때는 뭐 그 블루마블인가 하는 것들을 가져와 가지고 이렇게 땅 먹는 게임 있잖아요. 그런 게임들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참 재밌고 이렇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근데 뭐 이제 시간도 지나고 아이들도 이제 점점 커지고 그러면서 뭐 이제는 손주들이라든가. 이런 자식들을 좀 데리고 갔으면 좋겠는데 뭐 그렇게 뭐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고 그래서 뭐 일단은 뭐 가족들끼리 모이긴 하는데 뭐 덕담이나 뭐 이런 좋은 얘기들 뭐 오고 갔고 뭐 그렇 그렇겠죠. 그런데 이제 아이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아니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는 거예요. 예전에 애들 어렸을 때는 윷놀이 같은 거 많이 했거든요. 근데 뭐 명절 때 뭐 많이 하는 그 고스톱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희 집 같은 경우에서는 그런 그 그림 맞추는 게임 같은 경우에서는 잘 안 하거든요. 그래서 뭐 요새 옛날처럼 뭐 가족들끼리 모여서 노래방을 간다든가 뭐 이렇게 뭐 재미난 게임을 한다든가 예전에 많이들 그랬잖아요. 근데 뭐 요새 모이는 숫자도 적고 사람도 몇 명 없고. 그래서 뭐 그냥 조그만 상황에 그냥 남자들은 모여 가지고 그냥 술 한잔하고 이야기하고 뭐 그런 것들이 명절이 되어 가는 것인데 저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 명절인데 이제 뭔가 다른 걸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점차 요새 젊은 사람들은 그냥 뭐 명절이고 뭐 이런 빨간 날이고 그러면은 그냥 부모님 께 안가고 구경 자기네 들끼리 재밌는 거 뭐 아주 뭐 그냥 가족들끼리 그냥 여행을 뭐 그냥 하는 거죠. 뭐 그런 건 저도 말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새 같은 추세가 계속 그렇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뭐 막상 뭐 안 온다고 그러면 뭐 서운하기도 할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뭐 요번에는 뭐 온다고 하는 놈도 있고 안 온다고 하는 놈도 있고 뭐 그러니까 안 오면 많은 거고 말이죠. 각자 뭐 개인적인 일이 있고 또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 대결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말이죠. 또 취업을 했을 때 또 아니면 자격증을 땄을 때 아니면은 뭐 이럴 때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참 대견하긴 합니다. 그만큼 노력을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번에 뭐 명절이고 해서 학생들 같은 경우에서는 뭐 오고 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그럴 것 같은데 뭐 직장을 다니는 애들이라든가 아니면 뭐 결혼하는 애들 결혼 애들도 뭐 오면 좋고 뭐 그렇긴 한데 아니 지금 뭐 어떻게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막상 온다고 하니까 뭘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뭐 아무튼 뭐 맛있는 음식 같은 거 만들어 놓고 열심히 뭐 와이프가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뭐 그거 먹어야 되겠죠? 뭐 그리고 뭐 그냥 술 한잔 해야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매번 이런 경 간단하게 그냥 가족들끼리 모여서 그냥 대하고 이야기하고 뭐 그냥 그렇게 해서 끝나는 것 같아요. 특별하게 뭐 재미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점점 뭐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겠죠. 글쎄요. 명절이라는 것 자체가 이제는 딱 소규모의 가족화돼서 뭐 특별히 더 하고 싶거나 뭐 특별하게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느낌은 이제는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명절인 것 같아요. 하지만 가족들이 많은 집은 틀리잖아요. 근데 저희들 같이 이렇게 가족이 적게 모이는 집들은 정말 진짜 할 게 없습니다. 술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아무것도 안 하면 결국은 뭐 진짜 뭐 저희 집이 딱 그렇거든요. 술도 안 좋아해. 그림 맞추기 게임도 안 좋아해. 뭐 그냥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뭐 그냥 서로 대화만 하고 그냥 그게 끝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근데 뭐 특별하게 어른들끼리 뭐 특별하게 뭐 이렇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런 명절 날 어디 뭐 놀러 가기도 좀 그렇고. 손주들이 조금 뭐 크면은 뭐 좀 놀이공원 이런 데 가야 하나? 뭐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무튼 명절이라는 거 자체가 조금씩 변해 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재미나기도 합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