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제가 운동량이 너무 적어서 늘 몸이 무겁고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
정작 지속적으로 운동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서요..!
매일 퇴근하고 나면 온몸의 기운이 빠진 채 집으로 돌아와 누워있기 일쑤고
하루 동안 움직이는 걸음 수조차 얼마 되지 않는 날이 수두룩합니다ㅠ
몸을 조금만 써도 금방 지치고 만성 피로처럼 온몸이 찌푸둥한데
오늘부터라도 조금씩 움직여야지!! 하고 마음을 먹었다가도 막상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면
귀찮음과 피곤함이 앞서 번번이 미루게 됩니다..
몸이 지치니 의욕도 떨어지고 체력이 부족해서 일상생활에서도
금방 피로해지는 악순환이 매일 반복되다 보니
제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체력에 대한 불안감이 자꾸만 커져요 ㅠ
이런 상황을 빠져나와 보고자 나름대로 혼자 이겨내려고 여러 시도를 해봤는데요!
마음을 크게 먹고 헬스장 등록을 하거나 홈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굳은 결심으로 시작해 보기도 했고
매일 1만보씩 걷겠다는 높은 목표를 세워 의욕적으로 움직여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운동량이 적던 상태에서 갑자기 의욕만 앞서다 보니
며칠 못 가 온몸에 알이 배고 피로가 누적되어 중도에 포기하더라구요 ㅠㅠ
내일부터 다시 해야지 하다가 결국 삼일천하로 끝나버리고
다시 원래의 나태한 패턴으로 돌아오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혼자만의 의지만으로는 무너진 활동량을 늘리고 운동 습관을 붙이기가 힘든데요..
저처럼 운동량이 거의 없고 체력이 바닥나 있는 상태에서
부담 없이 시작하여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첫 단추는 뭘까??ㅠㅠ
그리고 퇴근 후 밀려오는 귀찮음과 피곤함을 이겨내고 몸을 일으키게 만드는
마음가짐이나 환경 설정 팁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의욕만 앞서다 금방 지쳐 포기해버리는 나쁜 패턴을 깨고
운동을 내 일상의 즐거운 루틴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