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하고 싶어요

아이낳고 산후 우울증이 조금 왔지만

심하지 않았어요.

아이 돌보느라 바쁘고 아이가 예뻐서

잘 모르고 지나갔던 것 같아요.

1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이 점점 커가고, 부모님은 점점 약해지시고.

저도 나이들어가고..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

때문에 우울증이 온 것 같아요.

감기처럼 병원방문이 쉽지 않고 

주위사람한테 우울하다 알리기도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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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익명1
    혼자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분명 좋아지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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