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최고라는 엄마.

자기들 좋을땐 아들이 최고라고 장남이 잘살아야 집안이  평화롭다 어쩐다 하더니

수술하고 아프고 할때는 딸을 찾네요.

대소변 뒤처리등등 이런걸 어떻게 며느리한테 받냐면서 이런 힘든 일에는 딸이 최고고

재산이나 대접 받을땐 아들이 먼저고..

나는 이담에 늙어 저러진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참 내 부모지만 기분 나쁘네요..

이런걸로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hub-link

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익명2
    정말 그렇게 차별 대우를 
    받으면 넘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 익명1
    아이쿠.. 속상하시겠어요.. 사실 저는 딸의 입장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살고 있는데
    가끔 엄마가 서운해 하시는 것도 보고 저도 오빠들한테 서운하고 그러네요;;;

💬 코치에게 묻기 인기글

💬 코치에게 묻기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