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우울합니다

엄마가 많이 편찮으세요..

엄마가 편찮으시니까 많이 우울해지네요..  경제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부담감이 커져서 혼자있으면 불안감이 몰려와요....

마음이 많이 답답하네요...

엄마가 호전될수가 없는 상태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친구들앞에서는 밝은척하지만 혼자있을때는 많이 우울해져서 이기분을 떨치고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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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4
    저도 이번에 어머니가 좀 편찮으셨는데 
    심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 익명3
    호전되기 어려운 병환을 앓고 계신 분을 지켜보는 것은 많이 힘들거에요. 힘내세요.
    익명2
    작성자
    네... 특히  엄마라서 더욱더 맘이 안좋고 많이 힘든거같아요.... ㅠㅠㅠㅠㅠ
  • 익명1
    힘드시겠어요 너무 밝은척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그게 더 힘드니깐요 진솔한 친구는 기분이 다운되어있음 왜그래 하고 물어볼것같아요 
    익명2
    작성자
    성격상 우울한 얘기로 친구들 기분까지 다운 시키고 싶지않은 성격이라 그런가봐요... 정말 가까운 친구한테는 그래도 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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