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우울증인가요?

바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것 같아요. 육아, 회사일, 부동산, 재테크, 등등으로 신경쓸일이 많타보니깐 다 잘하고 싶고 잘해야 되는 강박관념, 실제로 성과를 이루었지만 행복하지도 만족감도 얻지 못하고 있어요! 어디부터 잘못된걸까 이게 맞는걸까 하루에 많은 고민을 하죠. 온전히 나를 위해 쉬지 못하는 삶.. 예전에는 안그랬던것 같은데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지만 뭔가 혼자 오롯이 해내려는 강박증이 저를 계속 힘들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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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저도 바쁘게 살아야한다는 
    강박이 정말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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