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우욱 이어온 불안감이 우울증으로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불화로 맘편히 지내본 적이 없어 항상 불안했어요

성년이 되어도 불안과 우울함이 밑바닥에 자리 잡고 있었네요 

지금은 나름 잘 살고 있는데 혹 가정에 조그마한 문제가 생기면 심장이 벌렁벌렁 그냥 우울하네요

고질병이 되었나봐요 ㅠㅠ

 

hub-link

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

💬 코치에게 묻기 인기글

💬 코치에게 묻기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