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로 우울증이 생기네요.

상악과 하악 모두를 치료해야 한다는 치과의사말을 들으니 우울감이 밀려옵니다. 발치와 임플란트가 각 10개와 6개에 이르니 비용도 비용이고 시간은 또 얼마나 걸릴지. 게다가 섭식하는데도 곤란함을 겪어야 하니 살맛이 안나네요. 치아건강은 오복의 하나인데 그 복이 저에겐 해당되지 않으니 살짝 짜증도 나네요. 그래서 요즘 많이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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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익명3
    맞아요.치아건강한게 오복중에 하나인데
    많이 걱정되시겠어요.치과는 방문하는 곳마다
    금액대가 천차 만별이라서 섣불리 판단 하면
    오히려 덤탱이 쓸수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최소2~3군데 이상 방문 해야 해요.
    가실땐 파노라마 사진 파일 챙겨달라 하시면
    재촬영 하지않아도 되구요
  • 익명2
    오복 맞습니다.
    단  한가지.. 모든 진료를 하고 난 후, 끝이 아니라는거..
    그때부터 이제 잘 관리하시면되고, 치아에 신경써주세요.
    
    항상 다니던 치과고 과잉진료없으면 거기서 하시면되고, 
    그렇지 않으면  치과쇼핑도 몇군데 조금 다녀보셔도 될듯해요.
    설명도  견적도 비교하시면서.꼼꼼히!
  • 익명1
    고통이 크시겠어요  시간과 돈 고통 큰 결심을 해야 하는 치과치료는 한군데 결과만 보고 결정하면 안된다고들 해요 적어도 두세군데 진료를 더보시고 결정 하시는게 어떨까요  과잉 진료 가 이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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