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치님 현재 일을 시작하고 쉴틈 없이 계속 일을 유지하고 있어요 일의 특성상 휴일이 쉽게 생기지 않고 특히 일을 할수 있을때 하나라도 더 하자 싶어서 일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휴식이 필요할 정도로 몸이 좋지 않아졌어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하자 싶어 휴일을 만들어서 쉬는데도 죄책감이 생겨서 푹 쉰것 같지도 않습니다 몸은 조금 편해지는것 같은데 죄책감으로 마음이 불편하니 정신적으로 쉰것 같지 않아요 순간 제가 정상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진짜 일중독이 된것 같아요 왜 일을 하지 않고 쉬는데 죄책감이 들까 제 스스로를 돌이켜봤어요 저는 휴식의 개념을 재충전의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걸 알고 있어도 죄책감이 사라지지가 않아요 재충전하고 있다 지금 휴식을 취하는건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수없이 되뇌어도 마음의 불편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제가 휴식을 취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죄책감을 느끼는건 다른 문제가 있어서 일까요? 정말 일중독이면 어떤 식으로 치료를 받아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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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