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382채택률 11%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작은 일도 자꾸 그래요.
뭘 살 때도 한참 고민하고
막상 사고 나면 다른 걸 살걸 싶고요.
약속을 잡아도
그날은 괜찮을 것 같아서 잡았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면 괜히 피곤해지고요.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또 너무 무기력한 것 같아서 답답해요.
예전에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선택 하나에도 생각이 너무 많아졌어요.
제가 신중해진 건지
아니면 괜히 모든 걸 어렵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럴 때는 그냥 작은 것부터 마음 가는 대로 해보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