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인 학생인데
6년 정도 준비했었어요!
그때동안 계속 긴장모드였어요..!
매년 합격은 하였지만 마음의 병으로 인해 대학에
가기가 어려웠어요..!
제가 여러번 행동하는게 불안해서 라고 하는데
근본원인이 어떤건지 알고싶지만
제가 회피하는 거 때문에 그런걸까요?
전 남자친구가 저보고 왜 도망가냐고 했는데
상처를 좀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고나서 전 남자친구에 대한 모든 게 다 생각나면
그 생각을 사라지게 하고 또 생각나면
여러번 행동해서 지우곤 했어요..!
가장 처음시작이 어플이였어요..!
저와 전 남자친구와 같이 쓰던 어플이 있었는데
그 어플에 질릴때 까지 들어가서 다시는 그 어플
안 쓰게 되었어요..!
이게 처음 저의 병이 생긴 시작점이예요..!
그래서 다음부터 제가 힘든 일이 생기거나
전 남자친구가 생각날 때마다 여러번 행동하면서
대학가는 날만 기다렸어요!
그런데 제가 입학금이 부족해서 합격했는데 갈 수가
없었어요..!
저는 또 1년을 힘들게 준비해야 되서
또 신경쓰이는 게 생길까봐 여러번 행동하면서 지웠어요..!
누가 알려준거도 아니였어요..!
그렇게 어플에 들어가서 글쓰고 싶을 때마다
여러번 올렸다가 지우고 이걸 계속 여러번 했더니
마음이 나아지더라구요..!
전 남자친구 근황을 안 보려면 이 방법 밖에는 없었는데
이것이 여러번 행동하게 만든 원인이였을까요?
저는 전 남자친구 트라우마가 있는데
그래서 몇년동안 휴대폰을 안 봤어요..!
정지 시키고 집 안에서 생활을 했어요..!
전화의 노예에서 탈출한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도 저는 학생이라서 사회 생활을 하려면
다시 그 어플을 깔아야할텐데 제가 전 남자친구 근황을
볼까봐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참고로 전 남자친구 SNS 들어가는 꿈을 7번 정도
연속으로 꾼 적이 있어요!
제가 괜찮아지려하면 꿈에 나오더라구요..!
전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 만난 연애였고 저는 두 번째였어요!
근데 처음 만날 때부터 서로 좋아했고
남자들이 다 가는 장소도 2년 정도 기다리고 거의 6년 정도
만났어요..! 근데 저는 대학이 더 가고 싶다고 말을 했고
그 때부터 멀어지게되었어요..!
전 남자친구는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었고,
저는 편입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서로 바쁜 시기였는데 마지막으로 문자 보냈을 때가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근황을 안 봐서 잘 모르는데 안 보는게 나을거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