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남자친구가 여전히 보고싶고 좋아해요
지금 동거중인데 몇일 떨어져도 보고싶어요
근데 요즘 남자친구와 관계가 불안정하다 생각해서 인지
뭔이유인지는 모르겟는데 같이 있으면 외롭고 헛헛하네요
동거하면서 남자친구는 주로 컴퓨터 합니다
왜이렇게 컴퓨터만해~ 하면 주식봐야되서 컴퓨터 봐야된데요
근데 제가 느끼기긴엔 장이 끝나도 컴퓨터만 보거든요
컴퓨터 보는 중간중간에 와서 적게는 5분 많게는 30분?
정도 놀아주는거 같긴합니다 횟수가 1-2번 정도 되는거 같고요
제가 서운해하면 좀더 와소 놀구요 늘 서웅하다 하면
주식 보는거라고 일하는거라고 생각하라 하더라구요
주식 틀어놓고 게임 드라마 영화 유튜브 보거든요
근데 사실 맨날 붙어있어서 그런지 요즘들어 할말도 없고
점심 저녁 뭐먹을지 주로 이야기 하고 그런거 같네오
밥 먹을땐 늘 함께해요 맛있는거 먹는거 좋아햐소
저녁엔 자주 외식해서 술도 마시면서
그때 대화하고 하는거 같아요
원래 결혼이나 동거하면 이런거겟죠?
같이 사는데 어떻게 매번 대화를 하갯어요?
크게 할말이 없는게 당연한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남자친구 엄마가 아파소 모시고 있는것도 걱정이고
엄마에게 용돈은 계속 남친이 줘야되고
솔직히 결혼 한다면 엄마가 제일 걸리네요.....
제가 엄마한테 들어가는 비용이나 모시는거에 대해
계속해서 불만을 가질거 같아요
주식을 하는데 들어가는 돈도 많은데 빚내서 주식하는것도
걱정이고 남자친구는 본인이 주식 하는걸
너무 부정적으로만 바라본다
왜 안될것만 생각하냐 믿어달라하는데
서로 투자의 관념도 너무 다른거 같고 빚내서 주식투자 한걸
안했으먄 좋겟다 밀하면 제가 안될거부터 생각하고
제가 쥬식에 대해 몰라서 그런거라고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취급하는것도 솔직히 기분 나쁩니다
여러가지로 남자친구랑 있으면 불안정하고 외로워져요
또 떨어지면 남자친규 연락이 왔나 기다리게 되고
안오면 실망하고 허전하고 보고싶고 그래요
근데 또 막상보면 봐도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워요
구러다가 가끔씩 또 장난치고 놀면 남자친구가 너무 좋구요
근데 또 그러다가 외롭고 헛헛하고 제가 말한 걱정들이
생각나구요 또 그러다가 놀면 좋고 반복이네요
솔직히 요즘들어서는 헤어지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해어지면 너무 보고싶을거 같아서 못헤어지겟고
또 제가 걱정하는 것들만 아니면 그래도 좋은사람인거 같구.....
근데 뭔가 그 걱정하는게 풀리지않고
오랫동안 걸리고 고민되고 그렇네요
제가 너무 남친한테 의존해서 불안정한 스타일인가 싶기도하고
남자친구는 혼자소 컴퓨터 하면서 시간 잘보내는데
저는 아닌거 같아요
솔직한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데
본인이 원하눈 스타일을 자꾸 이야기하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예를들어 전 단발 하고싶은데 단발하고 싶다해도
본인은 긴머리가 좋다며 계속 긴머리를 이야기하고
전 제가 점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점을 자꾸 빼자고 하거나 왜그런거조...?
칰구들도 제가 점이 있는지 몰랐데툐
저는 남자친구 머리스타일이 뭐든 있는그대로를 바라보는데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