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인생이 우울해요

제가 인생을 겪으면서 자동적으로 우울증이 있었던게 어렸을때 놀림과 차별비슷하게 받았고 그것때문에 정신과에 가서 약처방하면서 20년 넘게 신경안정제를 먹고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참을수 없는 문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정신감정이 심해 정신병원에서 갇쳐지내서 우울증이 걷잡을수없이 늘어났고 퇴원하고 얼마후 학교체육대회가 열렸는데 저랑 같은반애들은 반티를 입고했는데 제것이 없어서 돌이킬수 없는 배신을 당했고 친구와 다른이들을 믿을수없게 되어서 몇년후 모교에가서 담임선생님께 그 일에 대해 항의를 했는데  그쌤은 반애들이 한거러 나도 몰랐다면서 말한게 증오심이 커져서 그 반애들을 죽일정도로 원망과 증오가 커져서 단체활동에 잘 참석하지 않고 친구랑 만나는것을 싫어하게 되어서 제 자신이 우울증애 걸릴만큼 심각해졌는데 어떻게 해야 그 악연을 끝내고 우울증을 극복하여 일상생활이 나아질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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