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무서운 병이에요

우울증이란거 정말 무서운거 엊그제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죽기도 하고 그러드라구요 전 군대 있을때 한번 왔었던거 같습니다. 우울증 정말 무섭더군요 저기로 뛰어 내리기만 하면 다 아무 일도 아닌게 될거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한순간의 마음이 사람을 정말 죽일수도 있겠더라구요 몇번을 생각하고 했던거 같습니다. 맨 고참들이 이유없이 때리고 한순간순간이 참 참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무서움을 알았어요 다른사람을 괴롭혀도 안되고 나또한 괴롭다고 혼자있으면 안된다는걸요 다른 사람들과 항상 붙어다니고 그러다 보니 무사히 잘넘기게 되더라구요 항상 다른사람도 만나고 하시면서 돌아다니시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옆 사람들의 관심이 그사람을 죽음의 문턱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거 같아요 다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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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4
    우울증 정말 무서운 거에요 
    신경 많이 써줘야해요
  • 익명3
    맞아요 우울증은 그냥 지나치면 안되더라구요
    겉으론 티 안나니 더 관심 가져야겠어요
  • 익명2
    맞아요. 나의 작은관심과 말한마디가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꾸기도 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맞아요 
    남 함부로 대하고 때리고 나쁜짓하면 안되요
    사랑은 못해도 되니 그냥 두는게 더 나아요 괴롭게는 안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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