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문득 혼자 있다는 생각에 우울증이 올 것 같아요.

집에 혼자 가만히 있다보면 문득문득 울컥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고요.

 

이대로 그냥 있다가는 안 될 것 같은 느낌에 재미있는 드라마도 보고 운동도 시작합니다.

 

요새는 사춘기 아들 때문에 더 우울합니다.

 

그래서 친구들과도 더 많이 교류하려고 하고, 활동량을 늘리려고 노력중이에요.

 

집에 가만히만 있으면 우울하다는 생각, 나만 이렇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밖으로도 돌아다니고 산책도 나가고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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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자신의 취미와 활동량. 시간을 보내는데 꼭 노력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춘기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겠지만 수험생이 기다리고 있어요. 수험생 지나면 곧 따라 나의 갱년기가 옵니다. 사춘기. 수험생 다 이겨버리는 갱년기.
    꼭 찾으셔요. 노력하셨으면 좋겠어요.
    나만의 시간 잘보내기.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1
    맞아요 햇빛도 도움되고 운동이 진짜 천연항우울제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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