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내라는 말이 도움이 안됩니다

무조건 병원을 가서 뇌의 수치를 맞춰야 합니다. 

병인것을 인정하고 아프면 약을 먹듯이 약을 먹어야 합니다. 몸이 안좋으면 여러가지를 시도 해봅니다. 몸에 좋다는것을 먹어 본다던가. 컨디션을 좋게해서 스스로 회복에 되길 기다린다던가 여러가지 방법을 써 봅니다. 

정신적인 다운도 마찬가지. 약을 먹어보고 좋은 방법을 써봐야 하는것이죠. 운동이 살만 빼는것이 아닌 여러가지 뇌에 분비되는것들을 조절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해봐야죠.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인데 '이겨내'라고 말을 하지 않듯이 병원을 찾아야 하는것. 함부로 말을 하지말고 도와줘야 합니다. 

댓글1
  • 익명1
    운동은 강력한 항우울제라고 들었어요
    병원도 가야하는데 본인의 의지가 없는분 강제로 데례가기도 싶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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