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초래되는듯

우울증은 없는데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끔 기분이 급격하게 다운될때가 있습니다.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 편도 아닌데, 특히 회사생활을 하면서 동료나 상사의 감정상태에따라 제 기분도 좌지우지 될때가 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직장에서 누군가와 사이가 좀 안좋아진다거나, 어떠한 일을 계기로 관계가 불편해진다거나 미워질때.. 그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으로 제 자신을 굉장히 괴롭힙니다. 이럴때 우울증처럼 우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하루의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회사이니만큼 그 곳에서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커서인 것 같아요. 맘처럼 관계가 잘 안풀릴때면 참 많이 힘들어지네요. 어디 말도 못하고 혼자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풀어보려 하는데 맘이란게 생각 안한다고 안나는게 아니니 그럴땐 더 힘들지요. 마인드키 직장인분들 응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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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맞아요 누굴미워하는 마음이 그리 건강에 해롭다는 눈문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용서 하라고 유튜브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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