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

올해로 만 66이네요

만 65세가 넘으면 공식적으로 받는 혜택이 많아요

가장 실감하는건 지하철이네요

처음에는 너무 좋았죠

차츰 몸이 고장나기 시작하네요

 

가장 먼저 무릎이 안좋고

활동이 줄다보니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ㅠ~~

건강검진을 받으니 골다공증도 치료 받아야하고

만성위염까지

지하철비 자비로 다니더라도 젊을때가 좋네요

몸이 내맘같지  않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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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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