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한살 더 먹으려니 우울해지네요.

엊그제 앞자리 바뀐거 같은데.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제 마음도 하얗게 질려가는거 같아요. .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할머니처럼 보일까 싶어 하루하루 거울보기도 싫어지고 너무 우울해요.   

염색약밖에 약이 없는거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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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저도 염색하고 지낸지 5년은 된듯해요 
    가끔은 그냥 살까 이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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