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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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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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정신건강 불면증과 함께 찾아온 우울한 생각들,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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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밤마다 잠자리에 누우면 부정적인 생각이 이어지고, 수면 부족과 우울감이 겹쳐 일상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런 마음 무겁고 지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개선할 수 있을지 천천히 말씀드릴게요. 1. 생각 멈추기 훈련 잠자리에 누우면서 꼬리를 무는 생각들을 끊어내기 어렵다면, 머릿속 생각을 잠시 '관찰자' 시점에서 바라보는 연습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퇴사하고 싶은데 막상 그만두려니 겁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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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지금 사연자님 마음속에서 "떠나고 싶다"는 간절함과 "안전하게 남고 싶다"는 두려움이 매일같이 팽팽하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군요. 7월의 더운 날씨만큼이나 사연자님의 고민도 뜨겁고 치열하게 느껴져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변화가 두려운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이에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목소리는 사연자님의 내면이 보내는 | ||||||
| | 관계·소통 부모님과 돈 문제로 이야기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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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부모님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현실적인 상황 사이에서 겪는 갈등은, 사연자님이 그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겪는 아주 깊은 고민이네요. 부모님께는 늘 더 잘해드리고 싶은 게 자식 마음이지만, 내 삶을 유지하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니 마음이 참 복잡하실 거예요. 부모님과 경제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숙제입니 | ||||||
| 관계·소통 갑자기 멀어진 친구관계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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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마음이 참 무겁겠어요. 함께 출퇴근하며 매일 아침저녁으로 온갖 이야기를 나누던 단짝 같은 친구였는데, 아무런 대화도 없이 멀어진 지금의 상태가 얼마나 당혹스럽고 서운할지 짐작이 가요. 특히 원인을 알 수 없는 단절 속에서 '새 차 구입'이라는 한 가지 이유만 떠오른다면, 그 이유가 사실이든 아니든 그 상황을 계속 복기하게 되는 사연자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 | ||||||
| 스트레스·감정조절가족·부부 남편때문에 스트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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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제가 힘든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걸까요?"라는 질문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는 코치이다 보니 조언을 드리기보다는 몇 가지 질문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1. 글쓴이님께서 가장 힘든 것은 경제적인 부담인가요, 아니면 남편분이 현재 상황을 함께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는 것인가요? 2. 이러한 문제에 대해 남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일상관리·마음습관 불안장애와 강박, 지나간 일들에 대한 후회가 자꾸 맴돌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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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umcare 임상심리사(1급) 채택 안녕하세요. 통제할 수 없는 불안의 에너지가 여전히 밤마다 내담자님을 집어삼키고 있어 그 피로감과 고독감이 얼마나 깊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밤이 되어 자극이 사라진 고요한 공간은 내면의 불안이 가장 크게 증폭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뇌가 멈추지 않고 후회를 복기하는 것은 쌓인 스트레스가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방어 반응입니다. 이성으로 생각을 강제 종료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회사에서 작은 실수 하나가 계속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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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지나간 일의 조각을 쉴 새 없이 다시 주워 담으며 "그때 그러지 말걸" 하고 자책하는 그 마음, 얼마나 피곤하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일인지 잘 알아요.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끈질기게 그 장면을 붙잡고 있는지, 사연자님이 스스로를 얼마나 다그치고 있을지 마음이 쓰이네요. 이런 성격을 '고친다'고 생각하면 더 괴로워질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친구랑 여행 갔다 오고 나서 더 멀어진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친한 친구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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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가까운 사이일수록 여행을 통해 더 깊어질 거라 기대했는데, 오히려 서로의 다른 결을 확인하며 씁쓸함만 남게 된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겁겠습니다. 사연자님께서 기대했던 즐거움보다 서로를 맞춰가며 겪어야 했던 피로감이 더 컸던 것 같아 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사실 여행은 서로의 평소 생활 방식을 아주 압축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의도치 않 | ||||||
| 관계·소통 약속 잡는 게 점점 부담이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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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그 마음을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 마치 거대한 숙제처럼 느껴져 덜컥 겁부터 나시는군요. 친구와 웃고 떠들며 즐거웠던 기억은 분명한데, 약속을 잡기 위해 오가는 연락과 조율들이 사연자님에게는 '휴식'이 아니라 '업무'처럼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피하게 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일지도 모릅니다. 사연자님께서 느끼는 그 피로 | ||||||
| 마음·정신건강 모든 의욕이 사라진것 같은데 번아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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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채택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며 지금 느끼시는 무기력은 단순히 “의욕이 조금 떨어졌다”는 수준을 넘어, 오랫동안 마음의 에너지가 소진된 상태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번아웃은 단순히 일이 많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애쓰고 버티던 사람이 더 이상 버틸 힘이 남지 않았을 때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도 예전에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열심히 해보자”, “ | ||||||
| 마음·정신건강 공황장애 재발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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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한번 겪어보셨던 그 공포스러운 기억 때문에, 다시 불안이 고개를 드는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두렵고 막막하실지 그 마음이 정말 깊이 와닿습니다. 완치 판정까지 받고 평온하게 지내오셨는데, 다시 그 시절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것 같아 얼마나 힘드실까요. 약물 치료를 시작했을 때 겪었던 힘든 부작용을 기억하신다면, 다시 병원 문을 두드리는 게 망설여지는 건 | ||||||
| 마음·정신건강 특정 글자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 이게 강박증인 건지 조현병인 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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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수십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땀'이라는 단어와 그에 따른 긴장감 때문에 스스로를 얼마나 많이 다독이고 또 버텨내셨을지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성적으로는 잘 알면서도, 뇌리에 박힌 단어를 떼어내기 위해 매일같이 싸워오신 사연자님의 노력이 참으로 숭고하게 느껴집니다. 먼저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면, 사연자님께서 겪고 | ||||||
| 스트레스·감정조절 공허한 마음 때문일까요 매일이 버겁고 이유 없이 눈물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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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2급 답변 완료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지쳐 계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도 삶이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지 않아 더 큰 허무함과 공허함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글을 보면 현재는 단순한 피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로 보입니다. 의욕이 떨어지고, 예전에는 즐겁던 일에도 흥미가 생기지 않고, 충분히 쉬 | ||||||
| 가족·부부 엄마가 잘 될 수 있을까 두려움 안고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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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겪으신 그 깊은 상처와 오랜 시간 홀로 감내해 오신 외로움의 무게를 감히 제가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평범한 가정의 온기를 그리워하며, 동시에 '나는 과연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안고 성장해 오신 사연자님의 지난 시간들이 얼마나 시리고 고단했을지,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스스로 일기를 쓰고 감정을 다독 | ||||||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 공허한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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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공허한 마음이 계속 남아 있고, 혼자만의 시간에 그 감정이 더 크게 느껴지는 상황, 정말 힘드실 거예요. 혼자 있을 때 마음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릴 때는 외부 자극으로 잠시 그 감정을 잊을 수 있지만, 혼자 있으면 생각이 깊어지고 공허함이 더 커지거든요. 이럴 때는 그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이 가 | ||||||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아동·청소년 제가 없어지거나 가출을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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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방에서 혼자 소리도 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이 글을 적었을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13살이라는 나이에 감당하기에는 집이라는 공간이 너무 외롭고 억울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사연자님이 사라져야 할 이유는 전혀 없으며, 지금 느끼는 대우는 명백히 불공평하고 속상한 일이 맞습니다. 사연자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도울 수 있는 이야기 | ||||||
| 가족·부부 공항장애 남편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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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3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달려오신 남편분께서 은퇴와 맞물린 코로나라는 큰 파고 속에서 공황장애를 겪게 되셨군요. 그 곁을 지난 3년 동안 묵묵히 지켜온 사연자님께서 얼마나 깊은 고독과 막막함을 느끼고 계실지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을 향한 걱정과 더불어, 사연자님 자신의 삶마저 점차 좁아지는 것 같아 느끼는 그 답답함 | ||||||
| 마음·정신건강 바쁘게 사는데 왜 더 공허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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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하루는 분명 바쁘게 지나가는데 돌아보면 남는 게 없고, 마음은 계속 비어 있는 느낌이라는 거잖아요. 성취를 해도 잠깐뿐이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그 반복, 참 허탈하고 지치는 감각이에요. 바쁜데도 공허하다는 건, 어떤 면에서는 몸은 계속 움직이는데 그 움직임이 나에게 의미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예요. 피로인지 방향 문제인지 헷갈린다고 하셨는데, 구 | ||||||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가족·부부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많이 바뀐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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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1급) 답변 완료 예전엔 쉽게 웃고 쉽게 기대고 쉽게 좋아했는데 이제는 뭐든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거잖아요. 그 변화가 성숙인지 지침인지 헷갈린다는 그 말, 참 많은 분들이 어느 시점에 비슷하게 느끼는 감정이에요. 솔직하게 말하면 둘 다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둘은 생각보다 잘 구분되지 않아요. 살면서 이런저런 경험이 쌓이면 사람도 일도 단순하게만 볼 수 없게 되거 | ||||||
| 관계·소통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리는 것 보다 혼자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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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독립적인 성향을 가지셨다는 건, 스스로의 기준을 소중히 여기며 내면의 세계를 잘 가꾸고 계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타인의 눈치나 반응을 많이 살피는 예민한 감각을 가지셨기에, 사람들과 섞일 때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쏟으셨을 거예요. 혼자 있는 시간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그동안 밖으로 향해 있던 사연자님의 에너지를 안으로 돌려 스스로를 보호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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