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들고 몸 피곤하면 우울증에 빠진다

일을 하고 나서부터 이상하게 우울증에 빠지는  것 같다 몸은 고되고 사람들에 치여서 스트레스는 쌓여만 가고 머리가 터질듯이 화가 나다가도 어느날부터는 만사가 귀찮고 자꾸만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무표정에 세상 좋은것도 없을 정도로...깔깔 거리는 사람들을 보면 무슨 이야기로 저리도 재미나 싶기도 하고 개그 프로 그램도 나에게는 아무 감흥도 없을때도 있다 가끔은 영혼 없는 몸으로 세상 살아가는 느낌이 들때가 많다 말로만 듣던 번아웃으로 인한 우울증인가!집에 와서도 내일 할일로 머리가 쉬지를 못해서 인지 잠이라도 푹자면 이 우울감도 덜 할 텐데...시간날때마다 수시로 햇살이라도 쬐면 도움이 되려나?아~~~우울증에서 해방되어 즐겁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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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울증을 주제로 4.8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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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번아웃을 주제로 1.1만명이 이야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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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트레스를 주제로 7.6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익명2
    저도 직장다니면서 심한 벗아웃 왔는데
    햇빛좋은날 점심시간, 주말! 시간날때마다 걸었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식사도 잘 챙겨드시고 힘내셔요!!!!
  • 익명1
    운동은 우울증의최고의 처방이라고 유튜브에서 봤어요 햇살도 세로토닌이 나오니 이 세로토닌이 멜라토닌으로 바뀌면서 잠을 잘 잔다고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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