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소통

기분 상하지않게 어떻게하면 전화를 잘 끊을 수 있을까요?

저는 알바로 조금씩 용돈벌이로 일을 하고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두달뒤면 끝나서 백수예정이에요. 그러다보니 저랑 같이 일했던분이 다른 곳으로 갔는데 거기서 괜찮은 자리가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래서 좀 친하게 지내는 것이 좋을 것같아서 다른 곳에 가도 전화등 하면서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그분이 참 말이 많이 많아요. 한번 전화가 오면 거의 2시간동안 떠들어요. 혹여나 기분이 상하면 일자리 추천을 안해줄까봐 그만 끊자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늘 받아주는 편인데 꼭 전화 내용에는 남 욕도 좀 있다는 거에요. 저는 다른 사람을 욕 같이 하고싶지않아서 그냥 대충 웃으며 넘어가는데 다음에는 어찌 대응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코치님 어떻게보면 제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 받아줘야하는게 맞는것 같기도한데 점점 지치는 것이 고민입니다. 어떻게하면 이 인연이 더이상 힘들지않고 같이 즐거운 대화를 할 수있을까요? 30분정도하면 기분이 상하지않게 전화 끊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잘 끊을 수 있을까요? 

댓글1
  • 익명1
    전화를 그렇다고 무조건 안 만들면은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이 연락을 했는데 그냥 못 박아 줄 수는 있겠죠. 왜 그냥 나도 일이 있는데 무조건 상대방이 연락을 한다고 해서 다 받을 수 있으면은 그것은 로봇이나 다름없겠죠. 컴퓨터입니까? AI입니까? 아니잖아요. 사람 누구나 전략을 받을 수 있고 연락을 못 받을 수 있고 다 그런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사람은 말이죠. 이 일이 있고 다 자기 나름대로의 다 그 생활이 있어요. 근데 이러한 생활 패턴들을 모두 버리고 일을 할 수 있으면 그거는 너무나 힘들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은 연락을 하시고 연락을 하시면서 또 내가 오랫동안 대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이야기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자 아까는 예를 들어 볼게요. 그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은 아 내가 몇 시쯤에 지금 나가 와야 돼서 그때까지만 지금 통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미리 얘기를 하시는 거 주셨습니다. 그러면 충분히 시간을 끊을 수도 있고 내가 전화할 수 있는 시간대에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도 있고요. 그런데 매번 이렇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내 전화를 지금 무시하고 안 받는 거 같고 또 어떻게 보면은 내가 너무 이야기를 우리 하다 보니까 그러나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전화를 받대.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시간대가 어땠고? 그리고 뭐 미리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이 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취업을 못 했고 어떠한 취업할 수 있는 부분을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신 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분이 계속해서 연락을 하고 또 얘기를 하면은 얘기거리들이 너무 길고 솔직히 말해서 남의 흉 보고 이런 것을 떠나서 뭐 그런 것들도 좀 안 좋게 생각하시는 것 같기도 하지만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너무 통화 시간이 긴 거잖아요. 이런 통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과연 어떻게 해야 될까를 생각해 보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그건가에 대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그냥 마음껏 그냥 그분 이야기로 들어 주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지금 당장 아쉬운 건 나잖아요. 취업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 어쨌든 그분의 이야기로 들어 줘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취업이 뭐 그분이 확실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면 이야기를 어쩔 수 없이 들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지금 내 상황이 약자의 입장인 상황이 되어 버렸잖아요. 물론 내가 어떠한 사람과 대화를 할 때 있어서 뭐 아무 입장도 없고 동등한 관계에 있어서 전화를 충분히 끊을 수 있고 다음에 또 전화해서 있고 전화를 안 할 수 있고 이러한 상황인데 지금 이 사람과의 대화는 내가 어느 정도는 들어 줘야 되는 어쩔 수 없는 약자의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 주시고 그렇게 하셔야 되는 부분들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 가지고 내가 이 사람과 전화 통화를 안 하고 연락을 안 하면 또 내 부분에 있어서 내가 피해를 보는 거는 나밖에 없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고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내가 이 사람이 전화를 피하고 또 전화를 안 받고 또 시간을 좀 줄여서 얘기하자. 이렇게 얘기하면 상대방이 기분 나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안 나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될까요?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내가 얘기를 드렸듯이 내가 무슨 시간을 뭘 해야 되고 뭘 해야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통화를 못 한다고 그냥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렇게 얘기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알 수가 없는 사실이잖아요. 그렇게 눈치를 주시거나 빠릿빠릿 자꾸 끊자고 눈치를 주시면 상대방은 오히려 더 기분이 나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방법 외에는 이것은 다른 방법이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그런 부탁이 있고 또 그러한 내 취업에 있어서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면은 그냥 어느 정도는 감수를 하셔야 되고 인내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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