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겉으로 보기에 매우 친절해보여요
잘웃고 상냥하게 그리고 최대한 따뜻하게 말해요
그래서 처음 만난사람과도 관계형성을 잘하고 쉽게 친해집니다
하지만 이런관계들이 시간이 흘러도 잘 깊어지지 않아요
시간이 흐르면서 상대의 좋은점 보다는 미운점이 거슬리기 시작하거든요
마음으로는 그러지 말자고 되내이며 책에서 가르쳐준대로 사랑하고 너그러워지자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특히 직장 부하직원들에게 그래요
지시를 잘 이행하지못하고 게으른 모습이 보이면 일만으로 혼내야하는데 좀 미워져요
그리고는 신경쓰이고요
계속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니 스트레스에요
또 이런 저의 모습이 제가 추가하는 저의 모습과 다르니 그것또한 싫고 신경이 쓰이네요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는 어찌보면 계속 만나고 부딪혀야하는데 힘드네요ㅠㅠ
고민해결 부탁드려요
댓글9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