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트로스트에서 주목받는 주제
지금 주목받는 주제
Best 이야기
- 01
남에게 받는것에만 익숙한 사람들 성향이 궁금 해요
[22] - 02
업무 칭찬을 들어도 내 실력이 아닌 것 같아 늘 불안하고 숨이 막혀요
[14] - 03
공동체에서 계속 일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지인..
[12] - 04
사소한 농담도 다큐로 받는 동료, 정이 뚝 떨어지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12] - 05
제가 취업준비중에 생기는 수면문제
[10] - 06
우울증 자가점검 < 30점, 심한 우울 상태 / 동굴 속 휴식 나온 후기>
[10] - 07
사람과 함께하는 대인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9] - 08
📖 일단 한 번은 부딪혀봐야 진짜 내 모습을 알 수 있다.
[8] - 09
딸이 알콜중독이라고 하네요.. 부모로써 뭘해줘야 하는건가요
[14] - 10
남의 잘 되면 부럽고 질투가 나요
[20]
⭐ BEST 인기글 (실시간)
| 게시판명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 | 추천 | 스크랩 | |
|---|---|---|---|---|---|---|---|
| 공지 | 💛번아웃 경험담 대방출 EVENT 4회 — 내 경험 나누고 네이버페이 최대 20만원!
[17]
| | 3.5만 | 3 | 0 | ||
| 공지 | 💙당신의 마음 건강 이야기를 나누고 네이버페이 받자! 💙제10회 마음 건강 이벤트
[12]
| | 3.7만 | 1 | 0 | ||
| 공지 | NEW 📢트로스트 42회차 등급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네이버페이 받자💸
[16]
| | 3.5만 | 1 | 0 | ||
| 공지 | 🙋 코치에게 물어봐! 이번엔 네이버페이! — 제5회 코치에게 물어봐 이벤트 OPEN
[71]
| | 7.3만 | 7 | 0 | ||
| 공지 |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6]
| | 833 | 5 | 1 | ||
| 우울증 | 우울증 자가점검 < 30점, 심한 우울 상태 / 동굴 속 휴식 나온 후기>
[10]
| | 26 | 2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 일단 한 번은 부딪혀봐야 진짜 내 모습을 알 수 있다.
[8]
| | 30 | 2 | 2 |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연애·이별 어떡하면좋나요
[11]
| | 23 | 0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소중했던 연인과의 이별과 함께, 평소 마음을 주고받기 어려웠던 외로움이 한꺼번에 밀려와 마음이 너무나 막막하고 무거우셨겠습니다. 표현이 서툴고 소심해서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조차 버거운데, 내 세상의 큰 비중을 차지하던 존재가 사라져 당장 내일부터 학교생활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깊은 불안감이 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마음입니다. 스스로를 | |||||||
| 💬 코치에게 묻기 | 직장·커리어 스스로 해보지도 않고 물어보는 동료, 어디까지 알려줘야 할까요?
[10]
| | 27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좋은 뜻으로 시작한 배려가 의존이라는 결과로 돌아와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후배에게 따뜻한 선배가 되고 싶었던 마음은 충분히 가치 있고 훌륭한 마음가짐입니다. 결코 처음부터 잘 알려주려 했던 마음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상황은 '친절한 안내'가 '업무 대행'으로 변질된 상태입니다. 평가 권한을 가진 상급자로서 업무 교육과 선 긋기, 그리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내 삶의 평화는 내 마음에 달려있구나..
[5]
| | 22 | 0 | 0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 우울증 인가요..
[8]
| | 25 | 1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답변 완료 하루 종일 머리가 물속에 잠긴 듯 멍하고, 소중한 가방과 휴대폰을 두고 나올 만큼 기억력이 떨어져 업무에서 잔실수가 늘어날 때 스스로 느꼈을 당혹감과 자괴감이 얼마나 컸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실수할까 봐 가슴이 쿵쾅거리고 작은 소음에도 화가 나거나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것은 사연자님이 약해서가 아니라, 현재 마음과 몸이 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위험 신호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사람과 함께하는 대인 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9]
| | 24 | 2 | 0 | ||
| 해피푸강아지똥 유치원정교사(1급) 채택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인해 직장 내 소통의 매 순간을 연극처럼 감내하며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계셨군요. 남들과 함께하는 상황을 억지로 즐기려 노력해 보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괴로워하시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대인 관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실천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즐겨야 한다'는 마음의 부담 내려놓기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트라우마·상실 3가지 고민이 있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11]
| | 24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결혼식 참석에 대한 고민, 지인 형과의 갈등, 그리고 일경험 정규직 전환에 관한 어려움까지 여러 가지 무거운 마음 속에 힘드실 텐데요, 차근차근 함께 생각해보고 응원해 드릴게요. 먼저 결혼식 참석 문제는, 친척들과 만날 때 예정된 비교와 질문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부담스러운 상황이어서 이해가 됩니다. 가족의 기대와 말씀에 눌려 괴로우실 텐데요, 결정을 내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 제 심리 상태가 궁금합니다.
[7]
| | 21 | 0 | 0 | ||
찌니 보육교사1급 답변 완료 마음속에 가득 찬 불안과 죄책감,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탓하느라 얼마나 지치고 괴로우셨을지 감히 다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용기 내어 솔직한 마음을 꺼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스로가 한심하고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잘하고 싶었던 마음과 거대한 중압감이 한계치를 넘어 지쳐버린 상태입니다. 수험 생활이라는 긴 터널 속에서 마음의 에너지가 소진되면, 뇌는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일상관리·마음습관 남에게 받는것에만 익숙한 사람들 성향이 궁금 해요
[22]
| | 42 | 2 | 1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꼭 혼자서 마음을 다 담아두고 힘들게 지내셨네요. 사회에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어릴 적 상처와 현재 겪는 어려움들이 함께 쌓여서 많이 지쳤을 거예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까, 혹은 주변에서 나를 어떻게 대할까 하는 불안감 속에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이해해요. 힘들 때마다 자신을 탓하기보다, “내가 지금 많이 아프고 외로운구나” | |||||||
| 우울증 | 사람들이 옆에 있는게 싫은데 우울증 초기 증상 인가요?
[14]
| | 27 | 0 | 1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소박한 재료
[9]
| | 20 | 0 | 0 | ||
| 우울증 | 우울증 검사결과 심한 우울상태예요
[8]
| | 40 | 1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알렉산드르 푸시킨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에서 **“기쁜 날은 반드시 올 터이니”**라고 노래했습니다.
[8]
| | 22 | 0 | 0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혼자 힘든 시간을 버텨낸 뒤에야 알게 되는 사실 5
[10]
| | 28 | 0 | 1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스트레스·감정조절관계·소통 패션우울증인가요그냥관종인가요
[9]
| | 37 | 0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이야기해 주신 마음 정말 아프고 무거워요. ‘패션우울증’이나 ‘패션자해’라는 말로 스스로를 표현하셨는데, 그만큼 자신도 이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해 혼란스러운 상태라는 생각이 들어요. 힘든 일이 있을 때 자해를 하게 되는 감정의 기복은 누구에게나 쉽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마음이 아플 때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건 정말 마음을 | |||||||
| 우울증 | 우울증인거 같은데 맞나요 맞다면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6]
| | 21 | 0 | 0 | ||
| 💬 코치에게 묻기 | 마음·정신건강관계·소통연애·이별 다어려워요
[10]
| | 31 | 1 | 0 | ||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과거 학교 생활과 가족 사이에서 받은 상처가 많이 쌓여서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무겁고 외로웠던 기억들이 떠오르니 마음이 아프고,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억누르기보다 속상한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용기 내어 이야기해 주셔서 고마워요. 사실 친구 관계에서 다가가기 어려운 마음, 상대방에 대한 | |||||||
| 💬 코치에게 묻기 | 스트레스·감정조절직장·커리어 동료들의 뛰어난 성과와 내 모습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자존감을 깎아내려요
[18]
| | 21 | 0 | 0 | ||
| 김미아 코치 KAC(KoreaAssociateCoach) 채택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글쓴이님의 마지막 문장이 이 고민의 핵심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이겨야만 제 가치가 증명된다는 완벽주의에서 빠져나오고 싶어요.” 사실 직장에서 비교를 완전히 하지 않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비슷한 연차와 직급의 동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비슷한 일을 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비교의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 나를 바꾸는 오늘의 명언 | 📖 처음 내딛는 그 한 걸음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날
[10]
| | 27 | 1 | 1 | ||
10
댓글